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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마감동향(화)020-12-15 본문

해외투자이야기

미국증시 마감동향(화)020-12-15

오렌지 오렌지훈 2020. 12. 15.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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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마감동향

(화)020-12-15

미국증시


미국에서 코로나 백신접종

시작되었다.  이때문에 상승으로

출발한 미 증시는 영국의 노딜브렉시트

우려속에 상승폭은 제한되었다.


다만 내년 원유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에너지업종이

급락했고 추가부양책의 부정적 소식도

전해지면서 하락하기도 했다.


견고한 실적을 내세우고

강세를 보인 기술주는 상승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 -0.62%

나스닥 +0.50%


국제유가_하락


<< 국제유가 하락 >>

OPEC 은 원유시장 보고서를 통해

내년 원유 수요가 하루 평균 36만배럴

하향된 9,589만 배럴로 전망해

수요가 불확실하다는 것을 보여줬고

내년 연말에도 석유수요 회복은

쉽지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국제유가는 -2%까지 급락하며

에너지업종의 약세를 주도했다.


한편 21일 테슬라가 편입되는

S&P500 지수에서 에너지기업인

옥시덴탈이 빠진다는 소식에

에너지업종 전반에 투심이 위축

되는 요인을 제공하기도 했다.


다만, 백신접종시작소식과

사우디 유조선 폭발등의 소식으로

국제유가는 반등해 +0.9% 상승마감.


맥코넬

맥코넬 공화당 원내대표


<< 추가부양책 난항 >>

추가부양책과 관련해서는

민주당과 공화당 일부의원들이

이번계획은 월요일 공식적으로

도입될 것이라고 했으나 

공화당의 맥코넬 대표가 주장한

안건과 비슷하고 민주당에서 

거부하자 매물이 출회되었다.


민주당은 주 정부에 대한 지원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지원이

되지않을 경우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경찰,소방관,일선공무원들의

일자리가 위협을 받을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샌더스 상원의원도 미 국민 1인당

1,200달러 지급이 처리되지않으면

연방 예산협상을 거부할 것이라고

발표해 연방 셧다운 우려가

부각된 점도 시장에 부담을 주었다.


필라델피아_반도체지수

<< 기술주 강세 >>

우리시장도 차익실현욕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은 여전히 반도체등

대형주를 순매수하고 있어

배경이 주목되는데 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9%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추가부양책도 결국

타결될 것이고 백신 접종도

시작된 점이 있어 외국인의 수급은

지속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언제라도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기에

종목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며 문 대통령의 3천포인트 발언으로

기관의 시장 참여와 개인투자자들의

최근 매수세속에 외국인의 동향을

주시해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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