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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투자이야기

메타버스 뜻과 메타버스 관련주(수)2021-02-17

by 오렌지 오렌지훈 2021.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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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뜻과

 메타버스 관련주

(수)2021-02-17

 

요즘 미국서 뜨는 게임이

있는데 로블록스 라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마인크래프트 혹은

포트나이트와 같은 메타버스 장르의

게임인데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 메타버스 뜻 >>

메타버스(metaverse)는

‘가공’ 혹은 ‘초월’을

의미하는 단어

‘메타(meta)’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

합성어다.

 

온라인 속

3차원 입체 가상세계에서

아바타의 모습으로

개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돈을 벌고 소비하고,

놀이·업무를 하는 등

현실의 활동을 그대로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뜻하는 단어다.

 

이 단어는

1992년 미국의 공상과학(SF)

작가 닐 스티븐슨이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가상의 신체인 아바타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가상의 세계를 뜻하는 말로

처음 등장했다고 한다.

 

현재는

게임, 엔터테인먼트

기업 간 업무 환경에서

가상공간에 일상의 행위를

복제하는 경우 광범위로

활용하고 있다.

 


온라인 공간 속

무인도에서 집을 짓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마을을 가꾸는 등

현실 속의 활동을 하는

닌텐도 동물의 숲

대표적인 메타버스 게임.

 

‘동물의 숲’부터

현대자동차 등 기업이

고가의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쓰고

가상의 공간에서

동일한 신차 모형을 함께

살펴보며 품평하는

VR 회의까지

모두 메타버스에 해당한다.

 

3D 아바타 제작

스튜디오 제페토에서

만든 가상공간에서 이뤄졌던

걸그룹 블랙핑크의 사인회

역시 메타버스를

활용한 예라고할 수

있다.

 

최근에는

미국 어린이 테마파크인

‘라이언 월드(Ryan’s World)’

가 개장소식을 알렸는데

미래형

‘제2의 디즈니랜드’라는

평가를 받는 이 테마파크는

온라인상에만 존재하는

이른바 ‘메타버스(Metaverse)’

속 놀이공원이다.

 

최근 이런 기술의

빠른 발전이 

메타버스 사업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는데

 하드웨어가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계산 속도가

높아지면서 PC 없이도

단독 사용이 가능해졌고,

5세대 이동통신(5G) 도입으로

콘텐츠 전송 속도가 빨라져

가상현실을 구현한

콘텐츠의 인터페이스가

더 좋아졌다고 한다.

 

박희준

연세대 산업공학과 교수는

관련 기술이 과거보다

발전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생긴 여러 불편과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는 수단으로

가상공간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 업체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VR 기기를 포함한

메타버스 시장이 2021년부터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2025년 관련 하드웨어 기기

매출은 2800억달러(약 304조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한다.

 

로블록스뿐 아니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은 일제히

메타버스를 미래 ‘기회의 땅’으로

규정하고 각종 플랫폼과

제품을 내보내고

있다고 한다.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은 지난 10월

기조연설에서

메타버스의 시대가

오고 있다며

 인터넷의 뒤를 잇는

가상현실 공간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엔비디아는 가상공간에서

자유롭게 협업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협업 플랫폼

‘옴니버스(Omniverse)’를

내놓았다.

 

현실 속 물리 법칙을

준수하도록 설계된

옴니버스에서 사람들은 로봇을

함께 설계하고 가상의 사무실에서

함께 업무를 볼 수도 있다.



MS 역시

지난 9월 VR 기술이

강점인 회사 재니맥스 미디어

75억달러(약 8조원)에 인수하고,

가상현실 관련 기기인

홀로렌즈2를 출시했다.

 

페이스북도 앞서

2014년부터 VR 기기 회사인

오큘러스를 인수해

가상공간 속에서 지인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 스페이스’

‘호라이즌’을 발표

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메타버스 시장이 더 성장하기

위해선 고도화된 VR 기술과

보다 정밀하게 결합해

현실과 유사한 온라인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선결 조건으로,

가상과 현실 사이에서 오는

괴리감에 대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고 한다.

 

실재감을 줄 수 있도록

기술이 현실과 가상 사이의

간격을 메꿔줘야 한다는 얘기.

 

이를 위해선

뇌에서 받아들이는 정보와

실제 몸의 감각 기관이

받아들이는 자극을 의도적으로

일치시켜 이른바 ‘VR 멀미’

불리는 어지럼증을

해소해야 한다.

<< 메타버스 관련주 >>

알체라

 

제페토라는 게임은

아바타의 한계를 넘어

표정과 행동 그리고

헤드셋을 통한 음성챗팅

까지 나눌 수 있는

신개념의 플랫폼을

가진 게임이다.

 

알체라의 제페토 게임

알체라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메타버스 게임.

 

알체라와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가 조인트 벤처

플레이스에이를 설립했다.

또한, 네이버 스노우는

2020년 5월 네이버 제트를

별도 법인으로 분사시켜

제페토 서비스를 전담

시키도록 했으며 

 

이 회사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아본

빅히트엔터,와이지엔터에서

네이버 제트에 투자까지 했다.

 

가상현실속에서

아이돌 연예인을

만날 수 있을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다.

 

시가총액

4,585억(현재가 34,350원)

미국 상장된 중국업체

(경쟁사) 시총은 현재 8조.

공모가 : 10,000원

최대주주는

네이버 스노우(15.39%)

주식수 

13,368,79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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