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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방사능 오염수 방출 검토(목)2021-04-08 본문

국내투자이야기

일본 후쿠시마 원전방사능 오염수 방출 검토(목)2021-04-08

오렌지 오렌지훈 2021. 4. 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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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출 검토

(목)2021-04-08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저장탱크

결국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로 했다.

 

걱정스런 일이다.

 

6일(현지시각)

 FNN 방송

스가 요시히데

(Suga Yoshihide)

일본 총리가 빠르면

 

일본 스가총리

다음 주에

장관급 회의를 열어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를 바다로

방출하는 것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가 총리는

전국 수산협동조합

연합회장과 만나

방출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량의 삼중 수소를

포함하고 있는

오염수

 2011년 후쿠시마

제 1발전소의

원전 사고 이후

원자로 냉각에 사용돼

현재는 발전소 부지에

저장되어 있다.

 

<< 방사능 오염수 >>

후쿠시마 원전에선

핵연료를 식히기 위한

냉각수와 주변에서

흘러든 빗물·지하수

합쳐지면서~

 

하루 160~170t

방사능 오염수가

생기는데 일본정부는

이 오염수를 정화해

원전 주변의 탱크에

담아 놓고 있다.

 

현재 총저장량은

 123만t 이며~

 

오염수는

 62종의 방사성물질을

정화하도록 설계된

‘다핵종제거설비(ALPS)’

거치며 독성을

제거한다고 한다.

 

하지만

문제는 ALPS

부족한 능력이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으로

 ALPS를 거친

오염수의 27%

방사능 기준을

충족했다는 것이다.

 

전체

오염수의 34%

기준치의 1~5배이고

5~10배(19%), 

10~100배(15%)

수준도 많았다.

 

기준치의

 100~19900배에

달하는 초고농도

오염수 비율도

6%에 달했다.



오염수에

섞인 물질 가운데

특히 위험한 것이

있는데 바로

‘스트론튬’

대표적이다.

 

뼈에 축적되며

백혈병을 유발하는

독성 방사성물질이다.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스트론튬의 평균 농도는

기준치의 111배,

최댓값은 1만4433

라고 한다.

 

또 다른

방사성물질인

‘삼중수소’

아예 정화 대상도

아니다.

 

물과 결합돼

기술적으로 제거가

어렵다는 게 이유다.

 

일본의

삼중수소

배출 기준치는

ℓ당 6만㏃(베크렐)

인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는

 10배에 가까운

평균 58만㏃이다.

 

일본은

삼중수소를

물에 희석해 버리겠다는

방침이지만

 희석해도 배출 총량은

변함없다는 반론이

나오고 있는 상황.

 

<< 우리나라 피해 >>

바다 방류가

현실화 되게되면

우리나라는 일본과 인접해

영향을 피할 수 없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시 시뮬레이션

독일 헬름홀츠

해양연구소

방사성물질인

세슘137’을 기준으로

오염수 방류 시

확산 상황을 예상해

만든 시뮬레이션을

보면 방류가 시작되고

7개월 뒤엔

오염수가 제주도가

1년 반 뒤엔

동해 대부분에

파고든다고 한다.

 

해류 영향으로

태평양 다른 구역보다

비교적 낮았던

오염 농도도

시간이 갈수록

높아진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국감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방류 조건에 따라

한 달 안에도

방사성물질이

제주도와 서해에

도달할 가능성이

다고 하니 걱정된다.

 

<< 어류 피해 >>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시험조업으로 잡은

우럭(조피볼락)에서

1㎏당 500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됐다고 한다.

 

일본 정부가 정한

식품 허용 한도인

1㎏당 100㏃의 5배다.

 

후쿠시마현

어업협동조합연합회의

자체 기준(㎏당 50㏃)

보다도 10배나 많다.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잡은

수산물에서

정부 기준을 초과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은

2019년 2월 이후

2년 만이라고 한다.



문제의 우럭은

후쿠시마현 신치마치

해안에서 8.8㎞ 떨어진

수심 24m의 어장에서

잡혔는데~

 

후쿠시마현

어업협동조합연합회는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우럭의 출하를

중단하기로 했다.

 

일본

원자력재해대책본부도

우럭의 출하제한을

지시할 계획이다.



후쿠시마

어민들은 잡은 수산물

가운데 일부를 검사해

방사성 물질 검출량이

1㎏당 50㏃ 이하

경우에만 출하한다.

(일일이 검사한다고??)

 

작년 2월부터는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잡아 올린 모든 어종의

출하 제한을 해제했다.



후쿠시마현의

지난해 우럭 어획량은

3t으로 주변 해안에서

진행되는 시험어획량의

1% 미만이다.

 

방사능에 오염된 우럭

최근 조사를 위해

잡아올린 우럭에서는

1㎏당 900㏃의

방사성물질이

검출됐다고 한다.

 

후쿠시마원전을

관리하는 도쿄전력은

원전 항만 출입구에

물고기의 출입을

막기 위한 망을

설치하고 있는데~

 

오염된 항만내의

우럭이  망 밖으로

빠져나갔을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 관련주 >>

사조씨푸드

CJ씨푸드

신라에스지

사조동아원

오르비텍

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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