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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이야기

중국 헝다 그룹 파산 임박, 헝다 발 악재 로 세계 증시 급락 (화)2021-09-21

by 오렌지 오렌지훈 2021.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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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헝다그룹

 파산 임박설

23일 변곡점 우려

(화)2021-09-21

헝다그룹 파산 임박설 증시 우려 (머니S)

 우리나라는

추석 연휴라 증시가

휴장중이지만

 

중국발 헝다 악재로

전 세계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우리증시가

다행인건지 아님

연휴 끝 큰 폭락의

시작이 될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전 세계에서

 부채 규모가 가장 큰 

부동산 개발업체 

중국 헝다 그룹은

(恒大·에버그란데) 

 

헝다그룹 주가 주봉챠트 (인베스팅닷컴)

 지난해 말 기준

1조 9500억 위안

(약 355조원)의 부채가

있다고 전해지며

현재 약 3천억 달러

(약 357조원)의 부채로

파산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미국

월가 자산운용사인

얼라이언스번스타인

헝다그룹이 파산할 경우

중국 부동산 시장을

흔들 수 있을 것

이라고 평가했는데~

 

오는 23일까지 

헝다 그룹의 부채를

결제하지 못할 경우에

파산 절차로 돌입

할 것 같다.

 

CNBC에 따르면

얼라이언스번스타인 측은

헝다가 파산할 경우

부동산 개발업 뿐

아니라

 

다른 경제 부문에도

연쇄 효과를 불러올 것

이라며 이같이

경고했는데~


 헝다가

채무불이행

직전에 있는 만큼

 

중국의 일부

부동산 회사들은

높은 수준의 고통

전가되어 붕괴될 

위험에 처해있다고

우려했다.


해외시장의 개발업자

상당수 사이에서도

차환 니즈가 강하지만

자금조달 수단이

한정되어 있고 장기간

지속될 경우 중국 뿐 아니라

글로벌 위기로 전파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다른 

중국 부동산 개발

업체의 재무상태도 

중국 정부가 부동산

회사의 차입비용을 

억제한다는 규정에 

따라 타격을 입었다.


헝다와 비교해

개별적으로는

작은 규모지만

이들 전체의 덩치를

모두 더하면

 

부동산 시장에서

10~15%를 차지

한다며

 

헝다가 공사중인 중국 쉬저우 건설현장 (서울경제)

헝다 파산에 따른

잇단 붕괴는

다른 경제 부문에도

파급 효과를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전세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다.

 

중국의 헝다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부동산 개발업체이긴

 하지만, 그 규모는 

여전히 전체 시장의 

4%에 불과하다는 것.

 

 현재 

연간 판매 실적 기준

으로는 더 덩치가

 작다고 한다.

헝다의 주가는

금요일 종가 기준 현재

홍콩증시에 상장된

헝다의 주가는 올해만

80% 나 폭락했다.

 

헝다 그룹의

파산설은 세계증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스닥 지수 (인베스팅닷컴)

<< 미국 증시 >> 

미국 뉴욕증시에서

헝다그룹 파산 우려가

확산되면서

 

그동안 상승했던

기술주들에 매도세가

집중되며 투심을

극도로 위축시켰다.

 

 나스닥

지수는 거래일

대비 -2.19% 급락해

마감했으며

 

다우 -1.78%

S&P500 -1.7%

러셀2000 -2.44%

마감했다고 한다.

 

장중 신평사

피치는 보고서에서

헝다가 오는 23일

8천만 달러의 이자를

결제하지 못하고

파산할 것이라면서

 

투자등급을 

정크단계 (CC)로

하향 조정하기도

했다.

 

특히 헝다그룹은

전체 부채규모가 

1.97조 위안으로

중국 은행 전체의

부실채권 총액인

2.7조 위안의 

73%를 차지한다.

 

이에 중국의

금융기관 부실이슈

작용할 수 있는 만큼

글로벌 증시

민감하게 작용한 것

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각에선

헝다그룹 사태가

갑자기 발생한

리스크가 아닌

 

중국

정부의 내부 규제에

의해 생긴 결과로

발생했기에 중국 경제의

시스템적인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있다.

 

하지만

23일까지는

변동성 확대요인이라

하락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시세 일봉챠트 (인베스팅)

비트코인

-8% 급락했으며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금과 은,

달러가 강세를 보였고

국제유가와 구리

비철금속 등은

 하락했다.

 

특히 철광석은

-8% 급락했다고

한다.

 

미 국채금리도

헝다그룹 이슈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면서 하락했다.

 

VIX지수 (인베스팅닷컴)

VIX지수

오랫만에+4.9%

상승했으며

 

반도체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2.42% 하락했다.

 

추석연휴 기간동안

국내 투자자들 마음이

무거울 수 밖에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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