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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투자이야기

토종 알트코인 썸씽 코인 주목 받는 이유 기본 정보 및 투자 전망 (토)2021-11-27

by 오렌지훈 2021.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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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코인 썸씽

주목 받는 이유

썸씽 투자전망 

(토)2021-11-27

토종코인 썸씽 코인 (매일경제)

토종 코인

썸씽이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지난 2월만 해도

 1코인당 50원대였다가

4월 초 300원까지

무려 6배나 올랐는데~

 

최근

조정을 받아 

50원대에서 다시

200원대 진입

목전에 두고 있다.

 

썸씽(SSX)은

동일 명의의 앱

썸씽이 활성화되어

있다고 한다.


현재 이 앱의

누적 다운로드수는

70만건을 돌파했고

 

평균 DAU

(하루 이용자수)

22,000명 정도라고

하는데

 

작년 7월

클레이튼

메인넷 전환후

블록체인 누적

총 트랜잭션

670만 건을

돌파하기도

했다고~


썸씽 앱은

일종의 모바일

노래방 앱이다.

 

앱을 켜면

수많은 이들이 올린

노래 영상이 뜨는데~

매일 신규 영상만

약 2000건 정도

된다고 한다.

 

이들 노래 영상을

유심히 보면

후원 방식이

보이는데~

 

2주 게시 기간 동안

목표 금액이 있는데

이를 채우면

 

노래 부른 사람은

물론 초기 후원자도

코인으로 이득을

보게 된다고 한다.

 

이때 주고 받는

코인이 썸씽인 것.

 

그냥

매일 앱 출석만

해도 코인을

받을 수 있다고~!!

 

썸씽 김희배 대표 (매일경제)

썸씽의 창업자는

 김희배 대표다.

 

2013년부터 

노래방 앱 개발과 

운영을 고심한 끝

 

 2019년

 지금의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한다.

 

김 대표는 
노래방 앱을
운영하며

누구보다 시장의 한계와

문제점을 잘 알게

됐다면서~

 

노래방 앱은

사용자가 글로벌 기준

약 5억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큰 시장

이며 

 

스뮬(Smule)만 해도

누적 앱 다운로드

가 2억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기존의

많은 노래방 앱

서비스는 공통적으로

성장통을 겪고 

있다고 한다.

 

고품질 음원을

확보해야 하는데

저작권료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재원 확보를 위해

유료 전환을 시도하다

사용자 저항에 직면

했다고 한다.

 

사용자 입장에서도

노래 영상 한 두번

업로드에 별 다른

보상이 없자 흥미를

잃어했다고 한다.

 

그래서

 블록체인 이코노미를

도입한 것인데~

 

기존 서비스를

블록체인 버전으로

완전히 탈바꿈하는

도전을 고민했다고~

 

1. 무료 서비스

 

2. 사용자 콘텐츠에

 경제적 보상

 

3. 사용자 중심

고품질 서비스

 

4. 음원저작권

 법적이슈 사전 해결

등으로 해결했다.

 썸씽 사용자는

누구나 앱에서

제공되는

 

4만곡 이상

음원과 믹싱 기술과

다양한 음향 효과를

마음껏 즐기며

노래 콘텐츠

 

료로

창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것이다.

 

디토뮤직 같은

글로벌 음원유통

기업과 제휴해

 

앱에서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덕분이다.

 

 또

사용자가 부르고

싶은 파트만

자유롭게 셀프편집이

가능해 듀엣곡을

창작할 수도 있어

호응도가 높다고~

썸씽 앱에서는

매주 혹은 2주에

한 번 커버송이

선정되어

대표곡으로

제시된다고 한다.

 

사용자는

커버송 콘텐츠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창작해 플랫폼에

포스팅(게시)할 수

있다고 한다.

 

각각의

상 콘텐츠는

2주간 플랫폼에

게시된다고~

 

이때 영상을

본 사용자들로부터

후원, 선물받기

지정이 가능한데~

 

이때 쓰이는 것이

썸씽 코인이다.

 

가정용 무선 노래방 기기에 썸씽앱 사용

집에서 쓰는

노래방 마이크

있는데

 

여기에 쓰던

앱이 썸씽앱

이었던걸

이제야 알았다.


썸씽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제휴하며

오디션을 진행하는 등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카카오 디지털

자산지갑 서비스

클립과 인순이 와

윤도현, 백지영,

나태주 등의

가수들이 함께

 

 전 국민

방구석 노래방

프로젝트가 대표적

이라고 할 수 있다.

 

JYP

온라인 오디션도

여기서 했다고

한다.

 

네이버

라인플러스와는

일본 노래방 시장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제휴를

하는 이유는 썸씽이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하기 위해서다.

 

K-POP,

한류 인기에

힘입어 많은

글로벌 이용자가

 

썸씽 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노래를 통해 소통

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보기때문에

가능성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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