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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바이오루키 카이노스메드(목)2019-06-06 본문

투자종목이야기

주목받는 바이오루키 카이노스메드(목)2019-06-06

오렌지 오렌지훈 2019. 6. 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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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바이오루키 카이노스메드

(목)2019-06-06


코넥스 소속 신약개발업체 카이노스메드

 재도전 끝에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인보사` 논란 와중에도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코스닥 이전 상장에 한 발짝 다가섰다. 

이른 시일 내로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청구할 방침이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이노스메드는 지난 3일 나이스평가정보와

 SCI평가정보로부터 기술평가 등급 

`A`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자격을 갖춘 것이다. 

기술특례로 상장하기 위해선 한국거래소 지정기관 

가운데 두 곳에서 A, BBB 이상 등급을 받아야 한다. 

카이노스메드는 지난해 3월 기술성 평가를

 신청했으나 탈락한 바 있다. 



이에 카이노스메드 코스닥 이전 상장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일찌감치 주간사단을 

꾸려 준비해온 만큼 상장 예비심사를 연내

 청구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현재 하나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이 

실무 업무를 맡고 있다. 



카이노스메드는 뇌질환, 암, 감염성 질환 등에

 대한 신약을 연구하는 회사로 2007년 설립됐다


신약 개발을 성공리에 마친 연구진과 

미국 나스닥 상장 경험이 있는 경영진이 회사를 

이끌고 있다. 2015년 코넥스 시장에 입성한 

이후 코스닥으로 옮기기 위해 

내부통제 시스템을 꾸준히 개선해왔다. 



회사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치료제(KM-819)는 

증상 완화만을 위해 쓰였던 기존 약품과 달리

 질병 자체를 조절하는 개념의 신약이다.


 2017년 임상 1상을 완료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에는 1월 미국 현지에 자회사

 `파시네이트 테라퓨틱스`를 세워

 임상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경퇴행성 질환 부문의

 세계적 권위자 캐롤리 발로 박사를 

자문위원으로 영입하기도 했다. 



다른 신약후보 물질로는 에이즈 치료제

(KM-023)가 있다. 작년 하반기 중국 식품의약품

관리감독총국(CFDA)으로부터 임상 3상 허가를 

받았다. 앞선 2014년에는 중국 제약사

 `장쑤아이디`와 기술 이전 계약(라이선스아웃소싱)

을 맺은 바 있다. 그 밖에 세포독성, 에피제네틱 

치료제 등도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꼽힌다. 


카이노스메드는 코스닥 이전 때 들어올 

공모 자금을 연구개발(R&D)에 사용할 예정이다.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비용 부담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작년 5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8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나선 것도 임상을 위해서였다.


 8월 진행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가 단독으로 

참여해 30억원을 투자했다. 



시장 관계자는 "인보사 논란으로 기술특례

 상장 문턱이 사실상 높아진 상황에서 

카이노스메드가 유효한 기술평가 등급을 

확보했다"며 "도파민 분비 신경세포를 보호

하는 기전에 대한 전 임상 결과가 

우호적인 게 주효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  재무적 투자자인 DSC인베스트먼트

주가를 살펴보자~ 차후 이전상장및

성장세를 보여준다면 재무적투자자FI도

적절한 수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한다.

DSC인베스트 주봉 챠트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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