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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32도 폭염 이상기온(토)2019-07-06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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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도 
32도 폭염 이상기온(토)2019-07-06

원래 알래스카의 모습


북아메리카 최북단인 미국 
알래스카주의 최대도시 
앵커리지가 
폭염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미국 공영라디오 방송 NPR에 따르면
 지난 4일오후(현지시간) 
앵커리지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32.2도(화씨 90도)까지
 치솟았다고 전했다.  
알래스카는 북극 밑 아닌가??

이는 1952년 알래스카의 기상관측 
사상 역대 최고 기온이다.

[사진=게티이미지]
케나이,킹새먼등 알래스카주의 
다른도시들도 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화씨 88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이상이변이다.

알래스카 야경

미국 기상청 NWS 알래스카 기상 뉴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앵커리지의 6월 평균기온 평년보다 
화씨기준으로 5도가 높았으며 앵커리지는 
16개월 연속평년 이상 기온을 기록하며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 이상기온이 시작된 지 
꽤 시간이 되었다는 얘기인데
북극의 빙하가 걱정되는 건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원래 알래스카는 

폭염이 없는 곳인데~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알래스카주 곳곳에 산불이 발생했다.

또한 알래스카 남부에는 산불 연기로
 인해 대기오염 경보도 내려졌다.

알래스카주에서는 산불 경보에 따라
 7월 4일 미 독립기념일 폭죽놀이도 
주 대부분 지역에서 금지됐다.

<< 섭씨와 화씨 변환 계산방법 >>

섭씨 --> 화씨 변환
F 로 표시하며
ex) 만일 25도의 날씨를 화씨로?
25에 1.8을 곱하고 
여기에32를 더하면 된다.
(25*1.8)+32 = 77 화씨

F의 뜻은: 화씨를 처음 발견한
독일의 과학자 파렌하이트의
이름을 따서 표기하였다.

반면 섭씨는 C로 표기하는데
스웨덴의 과학자 셀시우스의
이름을 따서 표기하였다.

화씨 --> 섭씨 변환

C 로 표시하며
(화씨온도 - 32)/1.8
ex) 만일 화씨 90도의 날씨를 섭씨로?
(90-32)/1.8 = 32도 섭씨

수학을 아는 사람은
위의 계산법을 역순하면
되겠다. 지금 앵커리지가 
화씨 90 이니 섭씨 32도가 
되는 온도인 것이다.

암튼 지구촌은 폭염으로
열병을 앓고 있다.
더 이상은 안된다!
지구를 아끼고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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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알래스카 원래 여름에는 꽤 더워요.
    이보다 더 더운 화씨 100도(38도) 이상 올라갈 때도 있습니다.
    답글

    • 뉴스에서 나온 수치는 52년만에
      역대사상 최고기온 이라고 합니다.
      기상관측이래 최고기온 이라고 하며
      69년 6월14일 앵커리지기온 29.4도가
      최고기온이라고 하네요^^
      참고하세요~댓글 감사합니다.

    • 요즘 알래스카가 더운 건 맞는데 알래스카 자체가 여름엔 더울 땐 꽤 더울 때도 있습니다.
      알래스카 Fairbanks나 Ft. Yukon은 진짜 화씨 99도와 화씨 100도된 적도 있었어요.
      1910년대 알래스카가 꽤 더운 여름을 보냈는데 이번에도 꽤 덥나 봐요.
      다행히 예년기온으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 지구촌이 펄펄 끓는군요^^
      폭염에 지구가 앓고 있습니다.
      좀 더 환경보전에 힘서야 겠습니다.

  • 유령 2020.08.22 06:39

    혹시 야경 사진 가져가서 사용 해도 되나욤 출처 남기겠습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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