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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이야기

불청 새친구 정재욱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유(수)2019-09-18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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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새친구 정재욱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유

(수)2019-09-18

가수 정재욱

가수 정재욱이

불청에 출연하면서

새 친구로 등장했다.

정재욱을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있는데

불타는 청춘에서

주식부자 라는 

수식어가나왔다.  

가수=주식부자?

과거 정재욱은 

3년동안 공백기를 가졌는데

취미로 주식투자를 했다고

한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30만원으로 

20억의 수익을

냈다는 얘기가 있다.


과거 정재욱의 소속사는

록음악에 뜻을 품고

서울로 올라온 정재욱이

질 좋은 음악을 위해

돈을 벌겠다며 시작한

주식투자에 재미를 느껴

가수를 그만두고 

전문딜러로 변신을

고민하기도 했다고 한다.

1994년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30만원을

들고 서울로 올라왔던

정재욱은 20억 이상의

자산가로 

자수성가했다는 것.


그만큼 돈을 벌고도 다시

음악을 시작하겠다고 

돌아왔는데~

정재욱은

천상 무대체질!!


정재욱은 

투자금의 10배이상의 

수익을 거뒀으며 

이를 위해 직접 재무제표도

보고 공부하는것은 물론

애널리스트에게 상담까지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


지금 그는 주식을 

하지 않는다.


매일 컴퓨터를 켜고

모니터를 보면서

하루하루 매달리는

자신의 모습에

이건 아니다 싶었다며

운이 좋아서

큰 돈을 만졌지만

무대에 서서 음악을

하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하고 있다.


클릭 한 번에도

수 천만원이 왔다갔다

하는 주식시장에서

쉽게 번 돈은 

쉽게 나간다고

말한다.  


흥청망청 사람들과

어울렸는데~ 

결국 혼자라며

가요계로 다시 

돌아왔다고 한다.  


불청에서 오랫만에

만난 정재욱을 보면서

앞으로도 좋은 노래를

들려줄 날들을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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