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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투자이야기

증시 2천선 터치하자 공매도 금지 조기해제 거론되는 이유(일)2020-05-24

by 오렌지 오렌지훈 2020. 5. 24.

증시 2천선 터치하자

 공매도 금지 조기해제

 거론되는 이유

(일)2020-05-24

공매도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자 당국이 3월부터 내린

공매도 6개월 금지조치로 

시장이 빠르게 안정을 찾아가자

최근 공매도 금지 조기해제

거론하는 이야기들이

솔솔 나오고 있다고 한다.


증시가 최근에

2천선을 터치하자

일부 금융업계에서는

공매도 금지로 인해

시장이 왜곡되고 외국인들이

주식을 투매하는 경향이 있다며

공매도를 조기에 해제할 필요

있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공매도_한시적_금지


3월부터 9월까지가 당초 

공매도 금지 기간이다.


조기해제 주장에 반론도

만만치않다.  코로나19로

인한 증시의 불안정이 여전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조기해제는

시기상조라는 주장도 있는 것.


금융당국은 공매도 금지조치가

시장의 빠른 안정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있는데 특히 코스닥시장에

상당한 투자심리 개선에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했다.


외국인_공매도_차익거래


다만 공매도 금지 이후에

외국인들은 고평가된 현물주식을

매도하여 저평가된 선물을 사는

차익거래위주의 거래를 했다.

코스피시장에서 12조가 넘는

현물주식을 팔았으니 상당하다.


이런 기울어진 매매에 대해

시장 불균형을 초해한다며

우리나라와 비슷한 시기에

공매도를 금지했던 프랑스,이태리등도

최근 공매도 금지를 속속 해제하고

있다며 조기 해제를 주장하고 있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것이다.


금융위는 이에 대해서

현재 공매도 금지를 조기 해제할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향후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을

고려한다면 9월이후에도

공매도가 나올 수 있는만큼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방안

고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홍콩식_공매도_지정제


홍콩처럼 시총이 큰 종목에만

공매도를 허용하는 

홍콩식 공매도 지정제

도입해야 한다고 금융감독원은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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