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 토끼와 거북이의 재테크 경주 ▒
투자종목이야기

예타면제 24조사업 관련주(수)2019-01-30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1. 30.
728x90

예타면제 24조 관련주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30일 24조원 규모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과 관련해 “경제활력에 도움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과 이제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이정동 경제과학특별보좌관 간 오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찬에는 정 수석 외에도 노영민 비서실장, 김수현 정책실장, 윤종원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다.

정 수석은 오찬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예타 면제 사업으로 일자리가 늘어나기는 어렵다는 취지를 밝히면서도 “균형발전 정책으로 나온 것으로 그것을 통해 경제 활력에 도움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전날 24조원 규모의 예타 면제 사업을 발표했다. 

대부분 시멘트주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중소형건설사에도 기회가 된다고합니다.

남북내력철도사업에도 효과적이라고~


고려시멘트

보광산업

성신양회

홈센타홀딩스

삼표시멘트

아세아시멘트

한일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

서산

쎄니트

유진기업

HDC

모헨즈

동양

SG

유니온

쌍용양회

부산산업

삼목에스폼

특수건설

동아지질

삼호개발

세우글로벌

현대건설

태영건설

동부건설

금호산업

아이에스동서


예타면제 수혜는 중대형건설사와 시멘트사

[초이스경제 임민희 기자] 정부의 예비타당성(이하 예타) 조사면제 발표로 중대형 건설사와 

시멘트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이번 예타 조사면제 대상 사업들은 대형건설사보다 중소형 건설사 매출에 미치는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당 사업들은 정부·지방자치단체 자금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과거 경부고속철도 사업과 같이 수십개 공구로 나눠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지난 29일 예타 면제 대상이 되는 24조1000억원(23개 사업) 규모의 지자체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에 착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연구원은 예타 면제 수혜군으로 ▲민간 출자가 가능한 재무구조 안정성이 높은 대형 건설사(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 ▲SOC 사업진행 시 매출 규모 대비 외형성장 효과가 큰 중소형 건설사(태영건설·아이에스동서·금호산업·동부건설 등) ▲사업진행으로 시멘트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는 시멘트 업체 등을 꼽았다.

그는 "재무구조가 양호해 출자가 가능한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 중심으로 사업 진행이 예상된다"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남부내륙철도 사업 등은 민간 출자를 통해 진행될 가능성 높다"고 전망했다.

또한 GTX C노선과 남부내륙철도는 현대건설이 이전부터 준비했던 사업으로 자본투자 후 사업추진이 예상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앞서 사업이 진행된 GTX A노선은 단순도급만 진행하는 대림산업, 대우건설의 도급금액이 각각 7000억원 이상이었다. 여기에 교통 인프라 중심의 SOC 사업도 중장기적으로 시멘트 출하량 증가에 긍정적일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예타 조사면제가 사업진행까지 2~3년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국내 주택사업의 위축 우려를 불식시켜줄 이벤트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아주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 및 이슈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마다 다를 수 있는 데다, 주식 투자는 늘 위험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반응형

댓글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