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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특징종목및 이슈(월)2019-02-11 본문

투자종목이야기

금일 특징종목및 이슈(월)2019-02-11

오렌지 오렌지훈 2019. 2. 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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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특징종목및 이슈(월)2019-02-11

         KTV 뉴스사진 발췌

플랜티넷                  규제샌드박스관련 디지털사이니지선정 삼성거래

와이비엠넷               김경수구속에 유시민부각 정치테마주

판타지오                  차은우소속 아스트로 빌보드진입소식

IHQ                        CJ헬로, LGU+인수소식에 딜라이브매각 기대감

넥스트리밍               동영상소프트웨어 관련주

포비스티앤씨            김경수구속에 유시민부각 정치테마주

라이트론                  5G 3월서비스개시 기대감 + 수소차 이슈부각

이엑스티                  남북경협 + 포항지진관련주

비디아이                  발전관련 남북경협

동방                        남북경협 물류관련

오이솔루션                5G관련주 3월서비스 개시 화웨이문제 반사익

동양파일                   지진관련 포항지진발생

서울제약                   김진태관련주 한국당전당대회 예정대로 진행

캔서롭                      규제샌드박스 바이오제약주 규제완화 기대감

노랑풍선                   여행관련주 신규주

파워로직스                카메라모듈관련주 S10 2월중순공개 기대감

큐브엔터                   IHQ 딜라이브매각기대감에 자회사엔터강세


한창                        황교안관련주  한국당전당대회 예정대로 진행

한창제지                  황교안관련주  한국당전당대회 예정대로 진행

국일신동                  황교안관련주  한국당전당대회 예정대로 진행

우진플라임               황교안관련주  한국당전당대회 예정대로 진행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자유한국당 당권 주자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11일 2·27 전당대회 날짜 연기 요구와 관련해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당에서 결정할 것이고 당 방침을 따르겠다"고 말했다.황 전 총리는 이날 낮 부산 남구 한 음식점에서 부산지역 원외 위원장과 오찬을 하고 나서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그는 전당대회 보이콧 논란과 관련해 "전당대회는 당원 마음을 모으는 축제로 모두가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연합뉴스 발췌>

인터지스                  남북경협 북한항만협력기대감

마크로젠                  규제샌드박스허가 유전체분석 실증특례신청

정부는 11일 제1회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열고 안건으로 올린 네 가지 사업의 규제 특례를 최종 승인했다. 현대차(005380)가 신청한 △서울 시내 네 곳의 수소차 충전소 설치와 △마크로젠(038290)의 고혈압, 대장암 등 13개 질환에 대한 유전자 검사, △제이지인더스트리(주)의 시내버스 LED 광고판 부착, △(주)차지인의 앱 기반 전기차 충전 콘센트에 최장 4년간 실증 허가를 내줬다.

우리로                     5G관련주 3월서비스 개시 화웨이문제 반사익

유비쿼스홀딩스         5G관련주 3월서비스 개시 화웨이문제 반사익

화웨이 이슈가 일본 외에 다른 지역 매출 확대로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미국 우호국인 캐나다, 호주, 영국, 일본, 프랑스 등이 화웨이 장비 배제 움직임에 동참하면서 사업 기회가 한층 확장될 가능성이 점쳐진다.<더벨기사발췌>

에스텍파마               실적증가 전분기대비 상승

티로보틱스               삼성디스플레이 투자재개 기대감 

HDC                       정부배당확대책 수혜기대

우량한 자산과 재무구조를 유지하면서 추가적으로 견조한 실적과 현금흐름 개선 기조에 들어선 기업으로

 HDC 대웅 한화를 제시했다.

윤 연구원은 "HDC는 분할 시 1720억원 수준의 순현금 지주회사로 출범해 부채 부담이 없는 반면 

계열사 로열티 임대수익 배당수익 등 현금흐름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고, 현대산업개발 HDC신라면세점 

현대아이파크몰 등 자회사 재평가 여지가 열려있다"며 "대웅은 용역수익 로열티 배당 임대료 수익에 기반한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강점으로, 나보타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어 해외수출에 따른 추가 수익 등 

우량한 자산이 부각된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기사발췌>

상지카일룸               작년 최대순익 남북경협 수프로브랜드

고급빌라 건설사 상지카일룸이 지난해 최대 순이익을 올리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회사 측은 올해에도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상지카일룸의 지난해 매출액은 310억원으로 130.5% 급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순이익 역시 75억원으로 흑자로 올라섰다.

최기보 상지카일룸 대표는 "지난해 말 도곡동 카일룸을 완공하면서 실적에 모두 반영됐다"면서 "순이익의 경우 금융자산처분이익이 크게 발생하며 최대치를 찍었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남북 경협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철도·산림 관련 정부의 요청사항이 작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올해는 수프로가 대북 경협에 많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으며 상지카일룸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매일경제신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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