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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투자이야기

비트코인 1천만원 재진입 이유는?(월)2019-06-17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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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천만원 재진입 이유는?
(월)2019-06-17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17일 1000만원대를 기록 중이다. 

전일 1100만원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달 1000만원을 돌파해
 1080만원까지 올랐다. 지난해 5월 수준이었다. 

이달 초 900만원대로 하락했다가 
전일 장중 1100만원대를 탈환했다.

G20 재무장관회의


지난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주요 20개국 중앙은행 총재및 재무장관들과
암호화폐(가상화폐)에 대한 리스크 완화에
노력을 지속하자고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한국은 
다음달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현지실사를 한다고 하니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신고제 도입 및 자금세탁
방지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의
특정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이용에 대한
법률(특금법) 개정안 논의에 빠른 속도가
예상된다.   가상화폐를 재산이나 수익 개념
으로 인정하는 계기가 되는 것 아닌가 싶다.

FATF의 국내 실사가 끝나면 G20정상회의에서
가상화폐에 대한 공동성명및 이행방침을
공언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관리와 감독 방안을 담은 특금법 의
개정안 3개가 국회 계류중이라고 한다.



업계의 숙원인
제도권 진입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엿보인다는 기대감이 일고 있다고 풀이된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오는 
21일 가상통화 취급 업체에 대한 세부 규제를
 내놓기로 예고했기 때문이다.

국제기구의 구체적 가이드라인이 발표되면
거래소 등록등 암호화폐 거래소가 금융사에
준하는 위상으로 진행되지 않을 까 하는 
업계의 기대가 있고 그 때문에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것.

FATF는 16일~21일 미국 올랜도 총회에서 
암호화폐의 구체적 이행방안이 담긴 가이드라인
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투자자의 안전장치를
고려하는 규제가 마련되고 플랫폼에 대한 안정화된
신뢰가 구축되야 암호화폐의 올바른 생태계가 
갖춰지지 않을 까 생각된다.  


프랑스는 2월 FATF총회에서 가이드라인을 도출했고
옆 나라 일본에서도 암호화폐를 제도권으로 올리기
위해 명칭을 가상화폐에서 암호자산으로 변경했다.
해킹을 막기위해 암호를 블록체인으로 강화하여
혹시나 모를 유출사고에 대비해 고객변상용 재원도
의무적으로 마련하기로 했다고 한다. 

암호화폐를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리게
되는 이번 FATF 가이드라인 발표로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하는 사람들의 돈을
가로채는 악덕업체들이 더 이상 발 붙이지
못하도록 안전한 투자처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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