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 토끼와 거북이의 재테크 경주 ▒
반응형

반도체18

미국증시 마감동향(목)2021-02-25 미국증시마감동향 (목)2021-02-25 미국증시는 상승전환에 성공하면서 마감했다. 다우 +1.35% 나스닥 +0.99% 러셀 +2.38% 필지수 +3.24 전일 중국의 디레버리징 이슈가 부각되면서 하락으로 출발했으나 추가부양책을 26일 처리 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반등에 성공한 것. > 레버리지의 반대로 부채를 축소시키는 작업 부양책 기대감으로 에너지,레저,여행주들이 상승을 주도했으며 대형기술주들은 규제우려로 여전히 약세를 보이는 상황. 파월도 하원 청문회에서 온건한 통화정책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피력했고 인플레이션 관련해서는 느리게 진행중이기때문에 3년이상 걸릴 수 있다고 시장 우려를 완화시키는 발언을 했다. 추가부양책관련해서는 다음달 14일(3/14) 추가 실업급여 지급 종료일 이기 때문에 법안.. 2021. 2. 25.
전일 국내시장 하락과 특이점 요약(수)20221-01-27 전일 국내시장 하락과 특이점 요약(수)20221-01-27 전일 개인이 4.2조를 매수하고 외국인이 1.9조를 매도한 수급을두고 외국인이 국내증시에투매를 했다고 보는 견해가있는데 이는 아시아증시 전반적으로 봤을땐 투매로 보기는어렵다는 것이다. 최근 증시과열에 따른숨고르기로 봐야한다는 것. 외국인의 KOSPI200 지수선물매도공세가 큰데 이는 우리나라KOSPI200선물이 EM시장과아시아-EX-JAPAN시장전체현물을 관장하는 유일무이한컨트롤 타워이기 때문이다. 외국인이 최근 시장을경계하는 포지션으로구축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있다. 개인이 4조 넘게 사고있는데외국인 선물투매와 개인의 현물매수로 인해 현선물 베이시스가벌어져 선물은 저평가되고현물은 고평가되니 베이시스는Deep Backwardation으로가게되는 것.. 2021. 1. 27.
유럽증시와 국내증시전망(화)2021-01-19 유럽증시와 국내증시전망(화)2021-01-19 미증시는 휴장인 가운데유럽증시는 코로나에 적극대응할 가능성이 제기되며초반 하락세를 상승세로전환시키며 마무리했다. 독일 +0.44%영국 -0.22%프랑스 +0.1% 백신접종이 재고부족으로지연되고 있는 가운데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백신 접종이 조만간재개되어 가속화 될 것이고유로회복기금의 자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알려지며상승요인을 만들었다. 하지만코로나이후 남유럽의부채비율이 급증하고있어 이에 대한 논의가있어야한다는 주장이나오면서 지수상승을제한하기도 했다. 전일 우리증시는미국과 중국의 소매판매가예상보다 부진하자경기회복에 대한 우려가커지며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중국은 허베이성을긴급 봉쇄했으며, 독일과프랑스의 경제봉쇄와 함께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요인. 또한 미국의 새 대통.. 2021. 1. 19.
미국시장 마감동향(월)2020-12-07 미국시장 마감동향(월)2020-12-07 주말 미국시장은 보합권 시작했으나추가 부양책 타결기대감으로상승마감했다.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의 부진으로약했지만 코로나에 의한 신규확진및사망자 급증이 추가부양책의 타결을빠르게 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작용하면서 에너지,레저,금융,반도체등이강세로 마감했고 기술주,유틸리티필수 소비재등은 부진했다. 다우 +0.83%나스닥 +0.70% 고용지표 부진의 악재가경기 회복 지연가능성을자극하기 보다는 현재 논의중인추가부양책 이슈를 자극하며악재가 호재를 자극시켰다. 미국의 코로나19로 인한하루 사망자가 5일 연속2천명을 넘고 있으며 중환자실 입원환자도 2만명에근접하고 있어 사망자 추이는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코로나 확산이결국 경제 봉쇄를 확대시킬 것이고이로 .. 2020. 12. 7.
미국증시 마감동향(수)2020-12-02 미국증시 마감동향(수)2020-12-02 11월말 블랙프라이데이와사이버먼데이등 매출결과가발표되었는데 역시 예상보다둔화된 결과가 나왔는데시장에는 영향이 별로 없었다. 하지만대형기술주는 강세를 보였는데이는 추가부양책 협상 재개소식이전해지면서 금융,반도체등이상승폭을 확대한 것. 다우 +0.63%나스닥 +1.28% 특히 실적에 기반한대형 기술주,반도체,은행주레저업종등이 상승을 주도했으나장 막판 매코넬 상원의장이9천억 달러 규모의 부양책을거부한다고 발표한 이후일부 상승분을 반납하는모습을 보였다. 시장의 눈은추가 부양책 협상 재개에몰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금일 오전(한국시간)펠로시 하원의장과 므누신 장관미팅에서 협상이 순조롭게진행된다면 우리시장에서변동성이 크게 나올 수도 있겠다. 2020. 12. 2.
11월말 우리증시 싱황과 12월전략(월)2020-11-30 11월말 우리증시 상황과 12월전략(월)2020-11-30 외국인의 매도가 나오기 시작했다.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욕구일까? 오늘은 외국인이 그동안 오른반도체,금융,철강등 상승을이끌었던 종목들 중심으로차익실현 매물을 내놓고 있다. 지난주말 미증시에서도차익매물과 종목별 차별화가있었는데 우리증시에도 영향을주고 있는 듯 하다. 어쨋든 외국인 주도의매도가 시장을 끌어내리는데개인이 오전에만 8천억넘게사고 있다. 미 증시는 12월1일 OPEC회담이있는데 결과는 미 증시 개장전나올 것 같다. 유가변화를주목해야 할 듯 하다. 미 증시는 언택트 종목인줌의 실적발표가 있었는데미 증시 개장후 언택트 종목들의변화에 따라 우리증시도관련종목을 대응해야 할 듯하다. 2020. 11. 30.
이번주 국내외 시황정리(월)2020-11-16 이번주 국내외 시황정리(월)2020-11-16 국내증시는 반도체 업종(삼성전자)이리드하면서 시장을 이끌고 있다.지난 주말 AMAT가 실적을 발표하면서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낸드가 D램보다우위를 보였지만 내년에는 D램이 훨씬 우위를 보일 것이라고 언급했기때문이다. 여기에 마이크론 또한5G와 전기차에 관심이 많았고코로나 완화를 감안해 매출이 크게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었다. 이런 반도체 업황의 긍정적인전망으로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로이어지면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다. 클라리다 부의장 한편 미국 연준 부의장인클라리다가 통화정책과 관련해연설을 하는데 지난달 클라리다는코로나가 경제에 악영향을 줬고이전으로 돌아가기에는 한 해더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경기회복은 매우 괜찮지만아직은 갈 길이 멀다는 언급이다... 2020. 11. 16.
주식시장 대차잔고 급증 공매도주의보(수)2019-11-06 주식시장 대차잔고 급증 공매도주의보(수)2019-11-06 주식시장의 대차거래 잔고가 1년여만에 70조원 선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대차거래 잔고는 증시에서 주식을 빌려 거래하고 남은 물량으로 통상 공매도 선행지표로 통한다. 대차잔고가 늘면 공매도로 이어질 잠재적 가능성이 커진다는 뜻이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대차잔고는 70조5천억원으로 9월 말보다 4조6천억원(7.0%) 정도 늘었다. 대차잔고가 70조원 선을 넘은 것은 월말 기준으로 작년 9월(72조3천억원) 이후 13개월 만이다.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이 54조8천억원 수준으로 한 달 새 1조7천억원(3.2%) 늘었고 코스닥시장은 15조6천억원으로 2조9천억원(23.0%) 급증했다. 업종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시가총액.. 2019. 11. 6.
무디스, SK하이닉스 등급전망 부정적 하향 조정(수)2019-07-31 무디스, SK하이닉스 등급전망 부정적 하향 조정(수)2019-07-31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SK하이닉스(000660)의 기업신용등급 ‘Baa2’를 재확인하고 등급전망을 종전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하이닉스가 2·4분기에 ‘어닝 쇼크’수준의 실적과 일본의 수출규제를 반영한 조치로 보여진다. 무디스는 상반기 동사의 순 차입금이 증가하면서 재무적 완충력이약화되고 업황도 하강해 잉여현금흐름창출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다고설명했다. 또한 일본의 소재 수출규제로SK하이닉스의 생산에도 차질이있을 수 있다고 내다 본것. 다만, 최근 반도체업체들의 감산계획과내년 수요회복을 토대로 예상하면 내년 반도체업황은 안정될 것으로전망한다며 내년에 SK하이닉스의이익이 안정.. 2019. 7. 31.
한국 GDP발표 재정정책효과(목)2019-07-25 한국 GDP발표 재정정책효과(목)2019-07-25금일 우리나라 2분기 GDP가발표되었다. 결과는 1%웃돈 수치.1분기 마이너스 성장율에서 올랐다. 하지만 이번 상승이 민간과 정부의재정확대로 인해 건설과 설비투자그리고 수출로 이어졌기에 가능한 수치였다. 수출은 여전히 자동차와 반도체가 견인하여 2.3% 늘린 수치. 이번 성장율 오른 것은 정부 재정정책 빼면 의미없는 미미한 수준이란 분석. 한국 2분기 GDP는 재정 조기 집행 등 적극적 재정정책으로 예상치를 0.2%p 상회한 전기대비 +1.1%, 전년동기대비 +2.1% - 글로벌 경제 전반의 정책 불확실성 팽배, 3분기에도 확장적 재정정책 기조 유지. 만약에 추경 불발 시 4분기에는 재정정책 여력 약화 우려- 근본적인 경기 판단을 바꿀 내용은 아님. 시장.. 2019. 7. 25.
반응형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