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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투자이야기

고성능 배터리전쟁과 전기차대중화(월)2019-01-28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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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배터리전쟁과 전기차대중화(월)2019-01-28


새해부터 수소차열풍이 뜨겁다.  대통령까지 나서면서 수소차 홍보대사를 

자처하기도 하는등 친환경 자동차의 미래가 수소차라는 강한 코멘트를 남겼다.

 

사실 수소차보다는 전기차가 미래의 자동차로 부각되면서 여러가지 산업

이슈들과 관련사업들이 부각되었고 테슬라,BYD등 선도기업들의 차들이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수소차가 부각되기 시작한 것이다.  


친환경차로 유리한 해석을 할수도 있겠지만 여러가지 장치,부품들이 

상당히 많이 장착되기때문에 중량도 많이나가서 연비도 좋지않다.   

또한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충전도등의 인프라도 녹녹치않은 현실이다.


아마도 전기차로 가기전 과도기적 성격을 갖고있지않나 생각한다.

현재의 자동차사업이 불황으로 부품사들이 여러가지로 어려움에 당면했는데

수소차이슈가 난관을 뚫어줄 해결책으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수소차든 전기차든 자동차사업의 변화로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지고 

생기겠지만 결국은 행복하기를 바랄뿐이다. 


결국 전기차가 최종의 답이라고 생각하면서  2차전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현재로써는 수소차든 전기차든 정부의 보조금이 없으면 

상당히 고가의 차량이다.


초기에 전기차는 주행거리의 함정으로 고성능배터리가 나오지않는한 

대중화가 어렵겠다 생각을 했다.  최근 전기차배터리는 폭스바겐 

아이디차량에서 한번충전으로 550Km까지 가능해졌고 가격도 

내연기관차수준의 전망을 하고 있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자동차강국 독일도 내연기관생산을 줄이고 환경기준을 강화해 나가고 있고 

중국도 2020년부터 전기차보조금을 폐지한다는 발표를 하고 있다.

중국배터리업체와 동등한 조건에서 한판 승부가 가능해졌다는 얘기이고

곧 전기차시대가 온다는 반증이다. 


현재 우리나라 배터리는 유럽에서 많이 장착해서 팔리고 있다.

미국시장에서 테슬라배터리를 파나소닉에게 뺏겼고 중국차들은 

자국 CATL,BYD등의 회사에게 뺏겼다.  

유럽에서 점유율이 높다고하지만 언제 뺏길지 모르는 상황이다.


현재 글로벌1위점유는 파나소닉이며 2위는CATL,BYD로 이어지며 4위가 

LG화학이다.

삼성SDI는 6위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SK이노베이션도 2022년 글로벌 탑3진입을 목표로 미국,중국,헝가등에 

배터리공장을 신설및 증설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시장의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 

경쟁이 더욱 치열할것이다.


전기차용 2차전지뿐 아니라 다음달 공개되는 폴더블폰과 3월부터  

서비스시작되는 5G통신등은 지금보다 더욱 고용량 전력을 요구하게 

되기에  고성능 배터리시장은 새로운 계기를 맞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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