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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첫사랑은처음이라서 4월18일 공개(일)2019-03-31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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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첫사랑은처음이라서 4월18일 (일)2019-03-31


우리나라에 상륙한 넷플릭스가 빠른 행보를 보이면서 

2019년의 라인업을 공개했는데

제일 먼저 킹덤이 방영되었고 후속 범인은바로너 시즌2 

그리고 4월18일 공개되는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좋아하면 울리는 등이 

라인업이다.  마치 미국의 예전 드라마 프렌즈(Friends)가 떠오르는데?


2019 넷플릭스의 라인업을 소개하는 'See What’s Next: Asia'가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넷플릭스는 2019년 한국 라인업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범인은 바로 너!’의 박민영, 장혁재 PD, 조효진 PD, 김주형 PD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지수, 정채연, 진영, 

‘좋아하면 울리는’의 김소현, 이나정 감독, 

‘킹덤’의 김성훈 감독, 김은희 작가, 주지훈, 류승룡 등이 참석했다.


4월18일 공개되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는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 낸 작품으로 연애감정이 제로인 대학생의 남사친 여사친 그리고

여사친에게 설렘을 느끼는 남사친의 절친인 한 남자가 펼치는 청춘들의

첫 사랑 이야기라고 한다.

출연진중 지수씨는 20대들의 풋풋한 청춘멜로 이기도 하지만

30~40대를 어울러 모든 연령이 공감 할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남사친과 여사친 그리고 또 한 남자의 이야기

             지수,정채연,진영이 출연한다.


오는 4월 런칭하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인생 초보 다섯 청춘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스물이 되자 독립을 꿈꾸며 할아버지 집에서 살게 된 태오, 그의 집으로 

개성 가득한 스물셋 청춘들이 모여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다 같이 밥을 먹고 청소와 빨래를 분담하는 일뿐만 아니라 함께 사는 친구들과 작은 파티를 여는 등 셰어하우스라서 누릴 수 있는 일상과 첫 인생이라 서툰 인생의 고민들, 설렘과 함께 찾아온 첫사랑까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는 청춘의 로망을 자극하는 모든 것이 가득하다. 각자 다른 고민과 이야기로 성장해가는 다섯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현재 혹은 과거를 자극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프렌즈 - 남자셋여자셋 - 논스톱으로 이어지는 쉐어하우스물


미드 ‘프렌즈’는 전 세계에 미드 열풍을 몰고 온 전설적인 작품으로 

남자 셋, 여자 셋 친구들이 빚어내는 다양한 인간관계와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 공간에 살면서 벌어질 수 있는 

드라마와 로맨스를 모두 담아내 셰어하우스 열풍을 일으켰다.

 

미국에는 ‘프렌즈’가 있다면 한국은 ‘논스톱’ 시리즈가 있다. 

영화동아리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대학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시트콤으로 시즌 5까지 나온 인기 시트콤이다. 당대의 인기 코미디언과 신인 배우들이 나와 풋풋한 시너지를 폭발하며 대학 생활과 셰어하우스에 대한 로망을 불러일으켰다.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로 여러 명대사들을 탄생시킨 공감드라마다. 

시끌벅적 유쾌한 분위기에 취업과 연애 고민, 사회적인 문제나 이슈도 

다뤄 시대상을 반영한 웰메이드 드라마로 큰 인기를 모았다.

 

셰어하우스에서 생길 수 있는 청춘들의 로망을 가득 담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오는 4월 18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dj3290@naver.com 출처:브레이크뉴스(breaknews)

연트럴파크 라고 불리는 연남동 공원

   가족,연인,애견산책,외국인등도 자주 놀러오는 장소


★ 촬영장소는 연남동 인근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요즘은 연트럴파크 라고~ 촬영지도 있고 맛집도 많아서 사람들의

방문이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를 보면서

연트럴파크 와 경의선 숲길도 가족 연인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곳.


                   연트럴 파크과 경의선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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