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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행복

<리뷰>KFC 자카르타 닭껍질 튀김 국내 한정판매(수)2019-06-19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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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KFC 자카르타 닭껍질 튀김 국내 한정판매(수)2019-06-19

자카르타에서 인기메뉴인 

닭껍질이 국내 상륙

사무실 앞이라 한번 도전해 봤다.

10시오픈인데 25분 지나 

벌써 800명 육박~

기다리는 즐거움 반 궁금함 반~ 내 선택이 옳은걸까?

어쨋든 닭껍질 디저트가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매장에서만

팔리는데 우리나라에 한정판매 분량으로 

판매를 오늘부터 시작했다.

SNS를 타고 맛을 본 사람들의 후기가 게재되고 있는데~

나도 뻔한 맛임을 알면서도 그 대열에 줄을 서 보았다.

10시 오픈하는데 약 25분뒤 도착해보니 긴 줄로 

벌써 대기번호 800번에 육박하고 있었다.  


 1시간 반 남짓 기다려 닭껍데기(?)튀김을 받자니 

약간 이런 생각이~  맛 없으면 고소할까? 


닭 껍질이 튀김이 드디어 나왔다.   

닭 껍질튀김은 포장하면 30분이내

 먹어야  맛있다고 매니져가 얘기한다.

그냥 뒀다가 먹으면 맛이 덜 하다는 얘기다.

닭 껍질에 칠리소스가 기본으로 첨가되어 있는데

매운것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체크사항이다.

튀김은 뭘 튀겨도 맛있다고 그랬다.

닭 껍질 디저트를 맛 보니  SNS후기대로 바삭바삭하고 

약간 느끼하지만 칠리소스가 그 느끼함을 잡아준다.

으외로 괜찮은 맛이다.  하지만  한 시간 남짓 

기다려서 먹을 맛은 아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이해하자~   1개 2,800원~  흠  가격도 괜찮다.

공깃밥에 얹어 반찬처럼 칠리바른 닭껍질에 

점심끼니를 채웠다.   그냥 디저트로 먹으면 

느끼할 것같고 맥주 안주정도로 먹으면 딱 이겠다.

맥주가 생각나는 닭껍질 디저트!!

이게 흥행하면 일반 치킨집도 

신메뉴가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포스팅을 마치고 간다.


잘 보시고 공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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