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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이야기

미국증시 마감동향(수)2020-12-23

by 오렌지 오렌지훈 2020.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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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마감동향

(수)2020-12-23

미국증시


애플의 힘이 느껴지는 

미국증시였다.


애플은 전일 자율주행차

이슈로 다시 상승했으며

반면 테슬라는 부진했다.


애플은 장중 +5% 까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코로나 피해업종에 대한

차익성 매물출회

지속되고 있어 조정의

빌미로 작용한 듯 하다.


의회에서는

9천억달러의 부양책

통과되었지만 변종코로나

이슈로 상승을 억제한 가운데

뚜렷한 모멘텀이 없는 상태로

혼조세 마감했다.


다우 -0.67%

나스닥 +0.51%


다우지수는 

백신주들이 끌어내렸고

나스닥은

애플이 끌어올렸다.


애플은

프로젝트 타이탄 이라는

프로젝트(자율주행전기차)를

2024년까지 시행하겠다는

발표를 했는데  발표이후

애플 시총은 2조2천억달러를

상회하면서 지수의 변동성을

키우기도 했다.


전기차관련주와 자율주행

관련주들의 상승을 이끌어

냈으나 테슬라는 전기차 경쟁이

치열할 것같은 우려감으로

장중 -5.5% 빠지면서 종가는

-1.46% 빠지면서 지수상승을

제한시키는 움직임이었다.


또한 변종코로나 문제인데

전일 영국과 EU간 왕래가

중단되는 등 봉쇄가 확대되고

있는데 이 여파로 물류가 감소

하고 경기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약세를 보임.


모더나 백신등이

변종 코로나에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몇주간 더 점검해야

한다는 소식에 백신주들이

하락하면서 다우지수를 끌어내렸다.


화이자(-1.7%) 모더나(-8.9%)

바이오엔텍(-5.5%) 아스트라제네카(-1.9%)

노바벡스(-7%) 길리어드사이언스(-2.6%)

등 백신주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국제유가도 변종코로나로 

영국이 봉쇄되고 물류감소가 

예상되자 원유수요 둔화를 자극하며

-2% 하락마감했다. 금과 은등은

달러 강세영향으로 -0.7% 하락했다.


달러화는 경제지표 부진에도

여타환율이 약해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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