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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이야기

미국증시 마감동향(화)2020-11-17

by 오렌지 오렌지훈 2020.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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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마감동향

(화)2020-11-17

미국증시


지난번 상승엔 화이자

오늘은 모더나였다.


미증시는 양 시장모두

+1% 내외 강세로 마감했다.


모더나


모더나(+9.5%) 의 백신

좋은 효능을 보인다는 내용이

나오자 긍정적인 백신데이터를

이유로 코로나 피해업종의 

EPS 상향조정 가능성등이

투자은행으로부터 언급되는등

컨택트 관련주들은 재차 강세~


반면 언택트 관련주들은

다시 부진하는 차별화 증시가

되었는데 장 후반 연준 부의장

클라리다의 발언으로 

추가 부양책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양 시장은 강세로 마감.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 후보물질

mRNA-1273의 3차 임상 첫번째

분석에서 유효성이 무려 94.5%

나왔다고 발표했다. 


2차접종 2주후 감염자 95명을

분석했는데 5명이 백신 접종자에서

나왔고 90명이 플라시보 후보군에서

코로나에 걸렸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11명이 안전성에 심각한 부작용이

나왔으나 이는 백신 접종군이 

아니라는 점에서 문제가 없다는 것.


보관은 화이자는 영하 70도에서

보관해야되었으나 모더나는

영하 20도에서 6개월간 보관이

가능하여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의

백신보다는 보관유통에서 우월했다.


모더나는 FDA에 긴급사용 허가

신청했는데 승인되면 올해 2천만개

내년엔 5억개를 생산할 것이란다.


화이자의 백신도 그렇지만

모더나의 백신도 영구적인 면역력을

제공하는것이 아니지만 감염률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항공,레저,에너지업종의

상승세를 유발하기엔 좋은 호재다.


다만, 치료제가 아닌만큼

일상생활로 돌아가기에는 부족하다.

결국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백신이 실질적인 게임체인져가

될 수는 없다는 점이다.


투자은행들은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까지

백신의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오자 코로나로 피해받은

업종들의 실적 EPS를 상향하는

조정을 언급했고 이에 강세로

시장을 마감했다.  거기에다가

연준부의장 클라리다가 11월 FOMC

에서 자산매입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고 언급해 12월 회의에서

더 많은 지원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암튼 점점 긍정적인 소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현실은

확산세가 정점이 어딘지 모르게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어

양날의 칼인 상황이다.


우리증시도 코스피2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선진국들의

코로나 확산세보다 신흥국들의

확산세가 적다는 점으로 외인자금들

의 유입이 높아졌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다.


실제로 한국 증시는

미국 대선이후 외인들의 매수세가

본격적으로 유입되었다.

물론 삼성전자 비중이 컸지만..


하지만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도 주목해야한다.

백신의 낙관론으로 희망이 커졌지만

일상으로의 회복은 여전히 멀어보인다.

결국은 실적이기에 이익이 둔화될

업종의 종목들은 매물출회가 불가피할 것이다.


여전히 동트기전 새벽이다.


모더나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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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에스티팜

비씨월드제약

바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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