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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이야기

존리 투자철학, 좋은 주식 고르는 5가지 방법 (토)2021-09-25

by 오렌지 오렌지훈 2021.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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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가 알려주는

좋은 주식 고르는

5가지 원칙과 방법

(토)2021-09-25

존리 대표 (조선일보)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알려주는

투자철학과 원칙 및

좋은 주식 고르는 방법

등을 요약해 봤다.

 

 좋은 주식을 고를 때

5가지 기준에 부합

하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한다.

 

5가지 원칙

가운데서도

 특히 강조하는 것은

있는데 그것은~

 

 회사가 속한 산업이

경쟁자가 나오기

쉬운 구조냐 아니냐

라고 한다.

 

얼마나 사업에

확장성이 있는지를

따져봐야 한다는 것.

 

또한,

면밀하게 분석해

투자한 기업이라면~

 

가격이 조금

오르거나 내렸다고

섣불리 매도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막대한

사교육비 대신

그 돈으로 주식에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매수한 주식은

수시로 사고팔지 말고

오래 가져가는 것이

자녀의 미래와

자신의 노후를 함께

준비할 수 있는

지름길 이라는 것이다.

 

<< 좋은 주식 고르기 >>

넷플릭스 (민중의소리)

1. 진입 구조 파악 하라

기업의 일부를

사는 것과 같은게 

주식 투자다.

 

경쟁자가 나오기

힘든 구조를 가졌는지

회사경영진이 똑똑하거나

 

구조적으로

그 회사가 속한 산업이

돈을 벌 수밖에 없다면

반드시 그 회사는

사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 한강 다리를

건널 때 다리가 

하나라면 그리고

그 다리 주인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들은

다리를 건널 수밖에

없기에 돈을 벌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통행료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존리 대표도
미국에 있을 때

2002년 넷플릭스

상장했다고 한다.

 

넷플릭스 챠트 (인베스팅닷컴)

당시 1만원만 내면

영화 DVD를 집으로

보내주고

 

그걸 다시

우체통에 넣으면

수거해 가는

그런 구조였다.

 

하지만

그 당시 DVD를

보기위해 매월

1만원씩 송금하지

않고 넷플릭스 주식을

샀더라면 현재 기준

2억2천만원생기게

된 셈이라는 것.

 

투자에 앞서 경영진을 파악하라

2. 경영진을 보라

 

제일 중요한 점은

경영진을 찾아봐야

하는 것이다.

 

인터넷을 찾아봐서

주주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배당은 얼마나 주는지

경영진이 신뢰할 만

한 지를 찾아보라는 것.

 

주가를 예측 말라 (웹도우미)

3. 마켓타이밍 예측 금물

 투자를
20년 동안

할 예정인데

1년 오르는 게

그렇게 중요할까?

 

100% 올랐다가

80% 됐다가

다시 150% 되는 것

 

그 타이밍은

맞힐 수 없다는 것.

 

많은 사람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너무 일찍 팔기

때문 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주식을 10만원을

 주고 샀다가 팔았는데

 

주가가 8만원이 되면

천재라고 자신을 평가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게 얼마 지나지

않아 20만원이 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럼

괜히 팔았다고

생각하게 된다.

 

타이밍을

맞히려고 하지

말라고 그는

지적한다.

 

이를

'풀리 인베스트'

라고 하는데~

 

항상 투자돼

있으라는 얘기다.

올라가도 투자하고

떨어져도 투자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손절매 하지 마라 (antfx)

4. 손절매를 하지 마라

 주식을 팔 때는

기본적으로

사지 말았어야 할

주식 일때만 팔라는

것이다.

 

 이 회사를 잘 몰랐구나,

기술력이 굉장한 줄

알았는데~

 

다른 회사가 더 좋구나

할 때 팔라는 것이다.

 

10만원 주고 샀는데

 8만원이 됐으니까

 팔아야 한다는 것은 

주식을 도박으로

 생각하는 사람

이라는 것.

 

 예를 들어

내가 회사를 봤는데

너무 좋다, 10배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주식을 사게 된다.

 

그런데

10만원을 주고 샀는데

8만원이 됐다고

손절매를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는 것.

 

회사가 좋다면

더 사라고 지적한다.

미처 이 회사에

단점이 있는 것을

몰랐다거나

 

경영진이

이상한 짓을 하거나

너무 센 경쟁자가

나타났거나 등이다.


세상이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경제발전을 하면서

 경쟁력 있던 기업이 

경쟁력 없는 기업으로

 바뀌는 사례도 많다.

 

특히

 노동집약적인 기업이

망한 사례들이 많다고~

세상이 바뀌면 투자도

바뀌어야 하는데

그럴 때 파는 것이다.

 

주식 중독 (MBC뉴스)

5. 주가 매일 보지마라

 

 주식 가격을

매일매일 보는 사람은

장기 투자가 어렵다.

 

 쓸데없는 짓을

하는 것이라는 것.

 

주식을 모으고

친구들, 자녀들과

주식 얘기를 하라고

말했단다.

 

그리고 

사교육비는 반드시

끊으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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