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 토끼와 거북이의 재테크 경주 ▒
해외투자이야기

중국 흑사병 발병 치료제 페니실린 관련주(수)2019-11-13

by 오렌지훈 2019. 11. 13.
728x90

중국 흑사병 발병

 치료제 페니실린 관련주

(수)2019-11-13

페니실린

중국에서 흑사병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과 

함께 ‘흑사병 관련주’가

 실시간 검색어에 떠서

 주목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흑사병의 원인이 되는

 생쥐 관련 산업이나 

==>실험용 쥐

마크로젠,오리엔트바이오

흑사병 치료에 쓰이는

 페니실린 관련 기업을

 주목하고 있다.



보령제약, 신풍제약, 

삼성제약, 종근당바이오 

인트론바이오,우정바이오

등이 페니실린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중국에서는

 2명의 환자가 흑사병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를 받는 중이다. 


흑사병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흑사병>>

일명 페스트

쥐벼룩이 옮기는 병이다.

주위에 쥐가 없으면

걸릴 염려가 없는 병.


흑사병은 14세기 중반

십자군 병사들이

동쪽 아시아로 원정에

나서면서 페스트에 걸린

환자를 본국으로 송환하면서

흑사병이 순식간에 유럽전역에

창궐했던 죽음의 병이다.


쥐벼룩 외에 단체생활을 하는

인간을 통해 전염되기에

당시 공동체생활을 하는

교회 수도원에서 가장 큰

희생자를 냈다고 한다.


기록에 의하면

유럽 인구의 1/3 이나 

1/4 이 이 병으로 사망했다고

하니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병~

16세기에 되서야 창궐이전의

수준을 회복했으나 여전히


1664년부터 2년동안 

영국 런던 인구의 20%

이 병으로 죽었고 

19세기말에는

중국에서도 엄청난 인명을

앗아간 공포의 질병이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쥐에 기생하는 벼룩을

통해 전염되는 페스트는

벼룩이 사람을 물 때

전염되며 흑사병의 종류는

1. 가래톳 흑사병

2. 패혈증 흑사병

3. 폐렴형 흑사병 

등으로 나뉜다고 한다.


반응형

댓글2

  • oakSu:p 2019.11.13 20:09 신고

    이런 현대시대에 흑사병이라뇨~ ^^ 무섭네요.~
    중국은 문명이 덜 발달된 소수민족이 많아서 흑사병이 걸릴 확률이 높은가봐요.
    답글

    • 오렌지훈 2019.11.13 21:02 신고

      원래 흑사병이 중국이 발원지라고 합니다.
      중국서 유럽에 번져 큰 참사가 났지요
      우리나라도 조심해야 합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