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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와 프로야구 올스타전 창원개최(금)2019-07-19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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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와  프로야구 올스타전 창원개최

(금)2019-07-19

태풍 다나스의 예상경로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로 다가오고 있다.

예상경로가 남부 내륙지방으로 기정사실화

된 상황이며 현재 제주공항에는 윈드시어

경보가 내려져 있다고 한다.


19일 오후 1시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가 20일(토)중에 한반도 남부를

스치면서 지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20일 오전 6시경 제주를 통과해서

12시는 광주  오후 6시는 대구를 

경유할 것으로  예보되었다.


태풍 다나스의 경로상 토요일 하룻동안

남부 해안가 지대를 중심으로

강풍 적신호도 켜졌는데

최대풍속이 시속 72Km에서 83Km에

달해 초속으로는 20미터 이상의 바람이

불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통 태풍 중앙의 핵을 기준으로

오른쪽에 위치하는 곳이 피해가

심한데 남해안 지방은 오른쪽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속 100킬로미터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어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20일 밤부터 태풍은 세력이 약화되어

21일(일)로 넘어가면서 동해상에서

소멸될 것으로 예상했다. 

태풍으로 인해 이번주말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창원NC파크

야구팬들의 걱정이 많다.

KBO도 많은 비 예보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특히 경기 시작시간인

오후 6시를 기해 빗줄기가 굵어질

것으로 예보되어 순연가능성이 있다.


만일 19일이나 20일 모두 비로 인해

연기될 경우 21일로 미뤄지게 된다.

다만, 퓨처스 올스타전은 취소가 되고

경기시간에 앞선 홈런레이스 예선과

팬사인회는 열린다고 한다.


<< 태풍의 이름작명의 역사  >>

이번 태풍의 이름은 다나스 라고 명명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뜻은 경험을 뜻한다고 한다.


태풍에 이름을 처음 붙이기 시작한

곳은 호주라고 한다.  호주에서 

기상 예보를 하던 사람이 자기가

싫어하는 정치인 이름을 빗대어

장난식으로 부른것이 유래했다고~


이후 2차대전이후부터 미국공군

해군에서 공식적으로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이름을 

태풍에 붙인 역사는 꽤 되었다고

할 수있다.  2차대전이후 태풍에

이름을 붙여 예보를 하게 되었는데

이 때 주로 아내나 애인의 이름

여성의 이름을 많이 붙였다고 하는데

여성운동가들이 성차별이라고 반대해

1978년부터는 여성과 남성의 이름을

둘 다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이후 2000년 이후부터는 서양식이름에서

아시아국가에서 제시한 이름까지 포함해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태풍의 이름은

태풍위원회에서 작명하게 된다.

태풍위원회에는 우리나라,북한,일본,중국

그리고 태국,필리핀등 총 14개국 이다.


태풍의 이름은 각 나라가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 이름을 5개조로 나눠서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하며

140개를 다 쓴 이후에는 처음 이름으로

다시 불리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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