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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10년후 차세대 먹거리는 이것(월)2020-12-14 본문

투자종목이야기

삼성SDI 10년후 차세대 먹거리는 이것(월)2020-12-14

오렌지 오렌지훈 2020. 12.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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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10년후 

차세대 먹거리는 이것

(월)2020-12-14

신재생에너지


삼성SDI는 전기차의 2차전지 실적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실적보다는 기대감이 크다고 해야

맞을 것 같은데 미래에도 배터리로

먹고 살 수 있을까?


한창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이후의 시대에도

배터리가 가장 많이 필요한

영역은 어디가 될까?


태양광


국내에서는

정책 추진 속도와 관련해

논란이 있었지만

신재생에너지 확대는

거스를 수 없는 미래가 되었다.


유럽,미국,일본,중국 등의 국가에서

탄소중립,탄소제로 정책을 속속

발표하였고 우리나라도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국가들은 향후 30~40년 내

태양광,풍력등을 통해 전력을 생산해

나가야 할 것 같다.


풍력발전


지금도 비싸지만

매년 10%~20%씩 설비단가가

떨어지면서 상당수 국가에서

신재생에너지 발전단가도

하락하고 있다.


한국도 지난달 보조금을

합한 태양광 전력 현물 거래가가

KWh당 80원 이하가 되었다.

아직 원자력보다는 비싸지만

석탄화력과는 비슷해졌다.


신재생에너지가 미래 먹거리지만

아직도 걸림돌이 많다.

태양광은 해가 없는 날씨에는

전력편차가 크고 밤에는 아예

생산을 할 수없는 단점이 있다.


풍력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전력을 생산해 내지 못한다.

그리고 바람이 너무 쎄도 과부하로

발전기를 세워야 한다고 한다.

실제로 제주도 풍력설비도

지난 5개월간 43차례나 멈췄다고~


ess


이 때문에

전력을 저장하는 문제는

더욱 중요한 이슈가 되었다.

신재생 발전기가 멈출때는

배터리에서 전력을 뽑아쓰면

되기 때문이다.


발전기로 부터 발생된

전기를 수요처에 보내는 역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잠시 저장해 두는

기능이 매우 필요한 싯점이 되었다.


영국의 민간 발전사 하모니에너지

피터 캐버나 사장도 태양광과 풍력서

충분한 가격경쟁력이 있지만 

에너지공급부문에서 일정 비중의

저장장치를 갖춰야 한다는 것을

코로나19 유행기간에 확인했다는 것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세계 전력 수요가 감소하면서

발생한 전력이 다 소비되지 못하고

저장장치가 없어 다 사라져 버린 것.


코로나로 인해 이런 기술 수요에

대한 인식확산을 5년 정도 

앞당겼다고 평가한다고도 말했다.


전기차 수요급증에

리튬이온 배터리가격이 

하락하고 있어 좋은소식이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가격은

-87%나 하락했다고 하니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리튬이온 배터리도

최근 배터리 발화사고

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테슬라의 사고후 화재사고가

빈번하게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태양광 발전 전력을 저장하는

ESS 역시 발화사고 이슈가 많다.

우리나라에서만 2년간

33번의 화재가 발생했다.


한번 충전 후 전력공급시간이

4시간밖에 안되는것도 문제다.


발전전력 저장용 배터리는

전기차에 들어가는 것에

비해 크기나 무게등에 

제한이 적다는 점에서

리튬이온 외에 다른 소재로

만들어 질 수 있다고 한다.


바나듐


바로 바나듐이다.


바다듐은 절삭공구나

크랭크 축 등의 높은 강도에

사용하는 희귀금속이다.

최근 희토류라고 부르기도~


리튬이온 배터리와 비교해

크기를 쉽게 키울 수 있어

저장 전력도 늘어난다고 한다.


8~10시간동안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것도 

가능하고 배터리 자체 수명도

리튬이온 보다 길다고 한다.


화재에서도 리튬이온보다

안정적이라고 한다.

화재위험이 적어 사람이

밀접한 지역에서도 

바나듐 저장시설

지을 수 있다고 한다.


이같은 장점이 많아

한국의 배터리 3사

바나듐 기반의 배터리 개발및

양산과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이와는 별개로

발생한 에너지를 이용해

다른 저장방식을 고려하기도 한다.


1. 양수발전

- 신재생에너지로 발생된

에너지로 낮은 곳의 물을 높은곳에

옮겨다 놓고 밤에 아래로 흘려보내

수력발전으로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이다.  현재 신재생에너지의

97%가 이런 방식이라고 한다.

하지만 별도의 인공호수를 만들어야

하는 장소의 제약이 있다고 한다.


2. 공기액화

- 전략이 생산되는 시간에

공기를 액체상태까지 냉각시켜

전력을 만들 수 없을 때

기화시킨 공기가 터빈을 돌려

전력을 만든다.


3. 수소생산

- 여분의 전력으로 물이나 공기에서

수소를 분리한 뒤 전력이 생산되지

않는 시간에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에너지 저장방법중 가장 손실이

큰 편이라고 한다.

바나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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