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 토끼와 거북이의 재테크 경주 ▒
블라블라

폭염에 커피를 피해야 하는 이유(토)2019-07-06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7. 6.
728x90
폭염에 커피를 피해야 하는 이유
(토)2019-07-06

서울은 오늘 36도를 기록하는 폭염
폭염에 건강관리법과 커피를
피해야 하는 이유를 포스팅 한다.

한낮 기온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6일 서울과 경기, 세종, 광주, 대전,
 서울, 충북, 충남, 강원 등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인천, 전남, 충북과 충남 일부 지역, 
강원도와 경기 일부, 전북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 한낮 기온은 36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경보가 발효된 일부 지역에서는 
수은주가 35도 이상으로 치솟을것으로 
보인다. 6일 낮 기온은 24~36도(5일 24~37도)로
 평년(25~29도) 대비 무더울 것으로 전망된다.

질병관리본부는 7월 들어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되는 등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온열질환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온열질환 열사병·열탈진 등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두통,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이 나타나며 방치할 경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 폭염 건강관리법 >>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

온열질환은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
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무더위 시 장시간의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

계란도 익는 날씨

폭염 시에는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어지러움·두통·메스꺼움 등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
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해야 한다.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가능한 오후 시간대
(오후 12시~오후 5시) 활동을 줄이고, 
활동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옷 등을 착용하면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챙넓은 모자와 흰색 옷 착용이 도움이 된다

만성질환(심뇌혈관질환, 고혈압‧저혈압
, 당뇨병, 신장질환 등)이 있는 경우에는
 더위로 인해 증상이악화돼 위험할 수 
있으므로 더위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 한다. 또 무더위에는 
평소보다 10~30% 낮게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술은 체온을 상승시키며,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탄산음료는 이뇨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음(과용)을 피해야 한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신진대사율이 높아 
열이 많고 체온조절기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폭염에 취약하다.

노인은 땀샘 감소로 체온 조절에

 취약하고 더위를 인지하는 능력이 
약하므로 본인은 물론 보호자와 
주변인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집안과 차 등 창문이 닫힌 실내에 
어린이나 노약자를 홀로 남겨둬서는 안된다. 

부득이 어린이나 노약자를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할 때에는 이웃이나 
친인척에게 보호를 부탁해야 한다.

<<일사병 열사병 응급처치>>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이 발생하면

 즉시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긴 후 

옷을 풀고 시원한 물수건으로닦고 부채질
 하는 등 체온을 내리고 의료기관을 방문한다.

환자에게 수분보충은 도움이 되지만 
의식 없는 경우에는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음료수를 억지로 먹이지 않도록 하며 
신속히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반응형

댓글24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