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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폴더블폰 레이저 출시 사용후기 발췌(금)2020-02-07

by 오렌지 오렌지훈 2020. 2. 7.

모토로라 폴더블폰 레이저

금일 출시 장단점

(금)2020-02-07

ZD넷 후기발췌

국내에서는 팔리지는 않지만

미국에서 옛 모토로라 감성

살린 레이저 폴더블폰이 출시된다.


플라스틱 OLED 화면이 갤럭시 폴더블폰

유리기판과는 차이를 보인다.

 화면과 채널 사이의 틈은 지난번 갤폴 공개때

문제점이 드러난 것처럼 화두가 될 것 같다.


IT매체 씨넷이 어제 미국 출시를

 하루 앞둔 레이저 폴더블폰 사용 후기

 통해 이 같이 평가했다다고 한다.


3개월 여 전에 첫 공개된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폰은

 금일(한국시간 7일) 미국 시장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 폴더블 화면, 화면 주름은?(단점)

씨넷 제시카 돌코트 기자가 후기를 썼는데

플라스틱 OLED 화면은 기대했던 방식으로

 구동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화면과 베젤 주위에 

손톱 두께의 얇은 채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선 다소 부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이 부분에 먼지가 낄 가능성이 있을 뿐 

아니라 과거 갤럭시폴드 사태를 

돌아봤을 때 우려되는 부분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모토로라 폴더블폰은 특수 힌지 구조를 

갖춰 화면을 접으면 두 화면 사이가 

완전히 접힌다고 하는데

화면을 접는 약 1초의 순간 

화면과 힌지 사이에는 

약 0.2mm의 틈이 발생한다.


또, 레이저폰의 화면을 열고 닫을 때

 한 손으로 화면을 열면 

힘이 많이 들어간다고 평했다. 

하지만, 두 손을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화면을 열고

 닫을 수 있었다고~


모토로라 폴더블폰도

 화면 주름이 눈으로 확인되며,

 주름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느낄 수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갤럭시 폴드보다

 주름이 더 좁고 눈에 덜 띈다고~


모토로라는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대해 폴리아미드 코팅 기술을 

채택해 갤럭시 폴드(UTG)보다 

더 단단한 코팅을 입혀 긁힘에

 대한 저항력을 높였다고 밝혔는데

 씨넷이 향후 이를 테스트할 것

이라고 한다.


레이저 폴더블은

과거 오리지널 레이저폰의 디자인을

 계승해 스마트폰 하단에는 

플라스틱 소재의 두꺼운 턱이 

자리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 광학 지문인식 센서, 

안테나, 진동 모토, GPS, 

와이파이 모듈이 자리하고 

있다면서 누워서 화면을 본다면

아랫 턱부분이 손잡이가 

되어 편하다고~


■ 바깥쪽 화면은?

레이저 폴더블에는 

시간, 알람, 신호나 배터리 상태 등

 2.7인치 외부 화면으로 확인 해 볼수 있다.


 수신 문자에 대해 화면을 열지 않고

 직접 문자를 입력해 답장을 

보낼 수는 없지만 

음성이나 녹음된 메시지로 

회신할 수는 있다고 한다.


또, 작은 화면을

 전면 카메라의 뷰파인더로

 활용할 수도 있다.


■ 동영상 감상(단점)

 21:9 스크린을 통해 

유튜브 영상을 감상한 결과, 

영상의 형식에 따라 일부 영상을 확대

축소할 경우 윗 부분이 잘리거나

 측면에 검은 색이 표시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씨넷은 전했다.


■ 카메라 사양은 떨어져(단점)

16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1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대가

 탑재돼 카메라 사양은 떨어지는 편이다. 

이 제품은 망원, 광각 렌즈는 없지만,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인물사진 모드와 저조도 촬영을

 지원하는 야간 모드 등을 지원한다.

갤폴과 레이저 비교

■ 기타

모토로라는 레이저 폴더블폰의 

배터리 수명은 장점이다.

하루 종일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는데

실제 이 배터리 수명이 이렇게 

나올지는 의문점이긴 하다.


 이유는 배터리 용량이 2,500mAh

 불과하기 때문이다. 


또, 제품의 균형을 위해 배터리를 

두 개로 나눠 탑재했는데

 이는 배터리 1개보다 효율이

 떨어진다고~


참고로 갤럭시 폴드의 

배터리는 최대 4,380mAh다.


제일 중요한 두뇌인 프로세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710 프로세서를 

탑재했기 때문에 프리미엄 프로세서보다 

배터리 소모가 적으나, 

하드웨어 사양은 떨어지는 편이다. 


또, 안드로이드9를 탑재했지만, 

향후 안드로이드10 업데이트도 

가능해 다크모드 같은 신규 기능

 지원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1천499달러(174만6천원)이며

7일(한국시간) 미국 이통사 버라이즌과 

대형마트인 월마트, 모토로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 

<<결론>>

전반적으로 레트로 감성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한

디자인을 갖췄으나~

틈새간격, 배터리용량, 카메라화소

프로세서등 전반적으로 하드웨어는

다소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레트로 감성 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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