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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종목이야기

비임상 CRO 노터스 IPO예정(금)2019-11-08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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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임상 CRO 노터스 IPO

(금)2019-11-08

1. 기업개요

- 비임상 CRO 전문업체, 

수의학 기술 연구 및 

동물 임상의약 

목적으로 설립

- 영위하는 사업 중 

2019년 기준 비임상CRO 

51.2%로 가장 높은 비중 

김도형 노터스 대표

2. 투자포인트

1) 비임상 CRO

 유효성 부문

 No.1으로 시장 선도

- 국내 비임상 

유효성검사 부문 

시장점유율 1위 업체

- 국내 비임상 CRO 시장 

연평균 5.9%로 성장, 

2020년 5,249억원 

규모 전망 

- 유효성검사 부문 

2019년 160억원

(+11.9%, YoY),

 2020년 215억원

(+34.4%, YoY) 

증가 예상 


2) 동물바이오 유통 

해외진출 및 자사제품개발

성장성 보유

- 동물바이오 유통 사업부의

 중국진출 준비 중, 

자체의약품 개발역량 

보유 지속적인 성장 예상

- 국내 최대 동물병원그룹에

 동물의약품 및

 관련용품 납품 중


- 2019년 1월 중국

 '루이펑 그룹'

 MOU 체결

(100억원 내외 동물용 

의약품 판매 예상)

- 향후 R&D를 통해 유통 제품

 중 자사개발제품 늘리며 

수익성 개선 전망


3. 2020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6.8~19.7배

- 공모예정가 17,000~20,000원,

 2019년 기준 PER 20.3~23.9배로

 유사업체 평균 PER 32.3배 

대비 낮은 수준

- 향후 2020년 

기존 CRO의 견조한 성장, 

신규 동물바이오 부문

 매출 본격화로 밸류에이션

 PER 16.8~19.7 전망


<<원문링크>> 

https://bit.ly/32qyVua


<<노터스 자료>>

비임상CRO(실험수탁기관) 

노터스가 설립 7년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등에

 업고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김도형 노터스 대표는 

"비임상CRO를 기반으로 

동물바이오 부문을 

집중 성장시키겠다"며 

코스닥 상장포부를

 밝혔다.

지난 2012년 설립된 

노터스는 신약 개발 

초기 단계의 비임상 

유효성(약리)시험에 

대한 경쟁력을 토대로

 신약개발 컨설팅 사업과

 동물의약품 개발, 유통

을 포함한 동물바이오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등이 주요 고객사다. 


노터스는 

국내 대형동물병원인 

로얄동물메디컬그룹과의 

제휴로 사업 확장에

 성공하면서 2018년 연결기준

 매출 372억원, 영업이익 60억원

 순이익 39억원을 달성했다. 

공동대표인 정인성 대표는

 노터스와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김 대표와 정 대표와는 

전북대학교 수의대 동문이다.

 85학번인 정 대표가

 만든 수의대 임상 동아리

Heart(하트)에 99학번으로

 입학한 김 대표가 

들어오면서 인연이 시작돼 

사업 파트너로 발전했다. 



김 대표는

 "동아리가 30년 

넘게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고, 이를 통해 

회사는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노터스의 수의사 인력

 모두 전북대 수의대 출신

으로 구성돼 핵심인력 

이탈 리스크가 적은 편"

이라고 강조했다. 



노터스는 상장 이후 

비임상CRO를 기반으로

 동물바이오 부문을

 집중 성장시킬

 계획이다


동물용 의약품과

 반려동물의

 의식주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사업 등이 그것이다. 


이를 위해 현재 복수의 

기관과 사업 협약을 

준비하고 있다. 


실제 다음 달 초엔

 바이오 벤처인 넥셀과 

줄기세포 유래 체세포를 

이용한 심장독성시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노터스는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

(ICH)의 새 가이드라인

 기준을 충족하는 양질의

 심장독성시험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 대표는

 "올해 목표는 

코스닥 상장을 무사히 

마무리하는 것"

이라며 "두 번째는

 동물용 의약품 관련 

특허 등록을 완료해 

내년 펫사업부의 확장

 도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수의사가 

제품 개발에 관여하는

 방식으로 차별성 있는

 제품을 내놓을 계획"

이라며 "맞춤형 사료나 

맞춤형 간식, 기능성 

반려동물 옷, 기능성 

웨어러블 의료기기 

등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욕심 부리지 않고 

공모금액(규모)을 

최소화했다"


 "계획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자금이

 필요하면 추가 공모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터스는 

다음달 7일∼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14일~15일 일반 청약을

 실시한다. 

총 공모주식수는 

50만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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