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 토끼와 거북이의 재테크 경주 ▒
투자종목이야기

세아제강지주 풍력 신사업 주목, 바이든 인프라 법안 힘 받을까? (목)2021-09-30

by 오렌지 오렌지훈 2021. 9. 30.
728x90

세아제강지주

풍력 관련주 등극

모노파일 생산

(목)2021-09-30

해상풍력 진출 세아제강지주 (전자신문)

세아제강지주가 

풍력사업에 진출하면서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을 쓰고 있다고 한다.

 

슬슬 바이든의

인프라 법안에 힘이

실릴 시기가 임박하고

있어서 풍력 관련주를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

 

해상풍력 (연합뉴스)

유럽에선

바람이 불지않아

풍력 발전에 애(?)를

먹나 본데~

 

어쨋든

방향은 맞으니

주목 해야할

친환경 풍력에너지

그리고 관련주

세아제강 지주를 

새롭게 주목해 본다.

 

세아제강지주

세아제강지주는

지난해 영국에

해상풍력 구조물

생산공장을 건립

하기로한데 이어

 

 

최근 영국의

자회사 지분까지 투자

결정을 했다고 한다.


세아제강지주

영국 자회사

세아윈드의 주식

639만9800주를

501억원에 취득

한 것이다.


세아제강지주가

 영국 자회사 법인에

투자하면서 

해상풍력사업은

더욱 힘을 받을 것

으로 예상된다고~

 

세아제강은

한국기업 최초로

영국 국책 과제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영국정부와 세아제강지주 협약식 (뉴시스)

해상풍력발전은

 단단히 고정시킬 수

 있는 기초 구조물

(foundation) 이 필요

한데~

 

기초

구조물 유형

모노파일

(monopile)

재킷

(jacket)

트라이팟

(Tripod)

등으로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모노파일은 대형

후판 3~4장을 용접해,

직경이 큰 구조물로

만든 뒤 이를 다시

연결해 60~100m

높이로 만든다고~

세아제강지주의 

영국 모노파일 

생산공장은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2023년부터

 1분기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해 연 100개 이상의 

모노파일을 판매한다는

 목표로 영국 연간 

모노파일 수요량의

절반 규모에 해당한다.

 

모노파일 파운데이션 (풍력발전)


세아제강지주에 

따르면 

 

해상풍력은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기에 

돌입하고 있으며

 

연평균 13% 의 높은

성장이 전망되어

2040년에는 1조달러

(약 1,200조원) 의

글로벌 시장을 형성

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은 

연평균 2GW, 

2030년 누적

 40GW의 해상풍력

 설치할 계획~

 

세아제강지주 이주성 부사장

< 세아제강지주 실적 >

신성장 날개를

달개 된 세아제강지주

실적을 살펴보면

세아제강지주는

2분기 매출 7132억원

(전년 동기대비 +30%)

영업이익 1

080억원

(전년 동기대비 +738%)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 돌파

이번이 처음이라고~

 

지난 2018년

 세아제강 지주 회사

세아제강지주

인적 분할을 했는데~

 

세아제강의

지분구성은

세아제강지주 46.6%,

국민연금 7.34%

각각 보유하고 있다.

세아제강지주는 

계열사로

 세아제강(46.3%)

동아스틸(100%)

세아씨엠(100%)

등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 코로나 사태로

세아제강지주는

어려움을 겪었는데~

 

백신이 출시되면서

철강주들의 수요가

살아나 품귀현상까지

일어나며 실적이 급증

한 것이다.

 

여기에

미국 바이든 정부

천문학적인

경기 부양책을

추진하면서

철강 수요가 급증

한 것.

 

<< 바이든 풍력발전 >>
바이든 정부는

 풍력산업 키우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세아제강지주도

작년에 풍력 부문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고 하는데~

 

영국의 현지 풍력관련

기업과 양해각서를 맺고

(영국법인 500억 출자)

해상 풍력 구조물

모노파일을 생산키로

한 것이다.


해당 사업은

다른 기관 투자자의

자금을 합쳐서

4000억원대에 이르는

대형 사업이라고 한다.

 

 2023년에

모노파일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바이든의 대규모

풍력정책으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망하고 있다.

 

세아제강지주는

 이종덕 창업주의 

손자인 

이주성 부사장

 회사를 이끌고 있다

 

세아그룹 관계도

이 창업주는

이운형(장남),

이순형(차남)

두 아들을 뒀는데~

 

두 아들은

각기 세아홀딩스

세아제강지주

독자 경영하고 있다.

세아홀딩스의 

계열사로 

세아베스틸, 

세아특수강, 

세아창원특수강

이 있다.

 

<< 재무 분석 >>

시가총액 

5,778억

(139,500원)

주식수

(4,141,657주)

PER

(10.8배)

영업이익

671억 (20')

=> 1,449억

(21' 상반기)

 

※ 영업이익이

상반기 급증한 부분

고려해 주가가

올라간 부분도 있으나

여전히 저평가 상태

해상풍력 구조물관련

바이든 인프라법안

언급될 가능성 있어

전고점 146,000원은

높아보이지 않음.

(20만원이상 단기)

반응형

댓글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