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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제작사 에이스토리 상장임박(목)2019-07-18

by 오렌지 오렌지훈 2019. 7. 18.

킹덤 제작사 에이스토리 상장임박

(목)2019-07-18


내일 19일(금)에이스토리 가 상장한다.

화제를 모았던 넷플릭스의 최초 아시아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을 제작한

제작사로  알려져 있는 에이스토리


에이스토리는 킹덤을 발판삼아

글로벌 콘텐츠 업체로 성장하겠다는

포부가 큰 회사이다.


오는 11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OTT서비스라고 하는데 국내에서

240만명 가입자를 돌파한

넷플릭스와 더불어 디즈니플러스

OTT서비스의 경쟁대열에 합류함에

따라 에이스토리 에게는 희소식이다.


지난 2004년 설립한 에이스토리는

시그널로 유명한 김은희 작가가

킹덤을 집필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김은희 작가뿐 아니라 미스터션사인

을 집필한 김은숙작가, 라이브노희경

작가등이 해외OTT 업체들의 차기적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해외 OTT업체들(넷플릭스,텐센트)이

속속 국내 콘텐츠시장에 유입되면서

그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넷플릭스의

킹덤 시즌2와 시그널 시즌2가

내년 상반기 안에 방영된다고 한다.


확실한 스타작가를 보유한 

에이스토리는 국내OTT시장에

진출하는 콘텐츠업계의 큰손

월드디즈니의 디즈니플러스와

넷플릭스의 경쟁구도 속에서

수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


글로벌 OTT업체들의 서비스확대로

콘텐츠시장은 확대될 것이고

이에 따라 에이스토리의 지분을

보유한 CJ ENM과 중국 텐센트도

자체 OTT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어

국내외 콘텐츠 수요확대가 예상된다.


 << 에이스토리 공모가 >>

지난 3-4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는 14,300원으로 확정되었다.

기관 800곳이 참여해 614대 1로 

경쟁률을 마감했고 희망밴드의

최상단에 공모가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에이스토리

실적은 매출이 전년대비 130%증가한

464억이며 영업이익은 11억8,600만원

으로 흑자전환 했지만 드라마 흥행에

따라 실적이 오락가락하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되었다. 


<< 경쟁 콘텐츠 관련주 >>

아스달연대기로 흥행실패한

스튜디오드래곤이나 NEW

콘텐츠 업체들이 있는데 

최근 기대보다 못한 평가를

받아 기대감이 실망을 바뀐

케이스들이 많아 최근 콘텐츠

업체들의 주가는 부진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킬링콘텐츠 제작만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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