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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이야기

뉴욕증시 조정 가능성, 도이체방크 일시 급락 불가피 코멘트 (일)2021-09-12

by 오렌지 오렌지훈 2021.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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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조정 가능성

도이체방크 미 증시

일시 급락 불가피

(일)2021-09-12

미국 증시 일시 조정 언급 (이투데이)

미국에서 다시 조정을

거론하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도이체방크의

빈키 차다 수석전략가

의 조정 언급인데~

 

강력한 조정 움직임

이 있다고 경고

했다는 것.

 

월가 낙관주의론자 빈키 차다 (블룸버그)

월가의

낙관주의론

유명한
차다 전략가는

 10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증시 사이클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조정 위험이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S&P500 지수는

지난 214거래일 동안

단 5%의 일시 하락도

없이 33% 넘게

상승했다는 것.

 

S&P500 지수 상승추세 (한경닷컴)

2018년

2월 2일에 끝난

404일간의 장기 활황

이후 가장 긴 사이클로

기록됐다.


차다

전략가는 주가가

대부분 비싸다며

 그 사실만으로

조정 가능성 얘기

하는 건 아니다라며

 

기업들의

실적 성장세보다

주가 상승폭이 가팔라

 본질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점을 우려

했다 한다.


주가의 가치 조정은

수익 성장성이 빠른

경기 회복기의 초입에

나타나는 게

 

일반적인

현상 이라고

 주장했다.


S&P500의 

주가수익비율인

PER는

작년 팬데믹 당시

14배까지 하락했으나

올해 초 27배까지

 뛰었다고 한다.

 

기업 실적이

호전되었지만

주가는 이보다 더 많이

올라갔다는 것이다.

 

현재

PER는 23.1배로

14% 하락하는데

그쳤지만~

 

 역사적인 평균치인

10~20배 대비

15% 이상 높은 수준

이라며 조정을

언급했다.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여전히 추세를

밑돌고 있어 최상의 회복

시기가 아직 오지 않았

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

라고 말했으나~

 

여전히 S&P500

속한 기업들의 주가는

이미 이런 추세를 

크게 상회했다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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