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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투자이야기

외국정상까지 요청한 치료제 이뮨메드 관련주(수)2020-03-25

by 오렌지 오렌지훈 2020.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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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정상까지 요청한 치료제

 이뮨메드 관련주

(수)2020-03-25

이뮨메드


코로나19 치료제로 

이뮨메드의 치료제를 쓰고싶다며

외국 정상까지 나서  임상을 해달라는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는 이뮨메드.

김윤원 대표

바이러스억제물질(VSF)에 기초한

 항체신약(HzVSF) 개발 업체인 

이뮨메드의 김윤원 대표

국내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동남아시아 2개 국가 최고지도자, 

유럽의 보건의료 총책임자가

 HzVSF를 코로나19 치료제로 

쓰고 싶다며 여러 루트를 통해 

자국 내 임상시험 문의해왔다면서

곧 해외에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뮨메드는 당초 항체신약 후보물질

 HzVSF를 B형간염과 인플루엔자 

등의 바이러스 억제제로 개발하기

 위해 임상 1상을 마쳤다고 한다. 


그런데 HzVSF가 코로나19에도 효과를 

보이면서 첫 코로나19 치료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는데


실제로 식약처가 

코로나19에 대한

`치료 목적 사용 승인`

 내준 국내 약물은 HzVSF가 유일하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몸살 등 

증상이 생기는데 이는

 자연 치유를 돕는 바이러스 

억제 물질인 VSF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지난달 서울대병원을 시작으로

 영남대병원, 충남대병원에서

 총 5명의 중증 코로나19 환자에게

 HzVSF를 투여를 했는데 

서울대병원에서 80대와

 20대 중증환자에게

 HzVSF를 각각 3회, 2회 투여해

 완치 결과를 얻었다며

중환자실에 입원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지만 HzVSF를 맞고

 체내 바이러스 활동이 억제되면서

 급성폐렴 등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처럼 치료 효과를 확인한

 이뮨메드는 HzVSF를 

 코로나19 치료제 신약으로

 만들어 시판하기 위해 

국내에서 임상을 진행할 계획.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선 

기존에 B형간염 등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마친 것과는 별개로

 다시 세포실험부터 동물임상,

 사람 대상 임상 1~3상 등을

 진행해야 하는데~


세포 내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실험에서 B형간염 임상1상에서는

성공이었지만 코로나19에서는

만족할 만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해

다음단계의 임상실험이 막힌 상태라고~


 김 대표는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하는 것은 특정 세포 내에서가

 아니라 체내에서 세포 간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효과를 내는 것이라며

 HzVSF를 코로나19 중증환자에게 

투여해 증상을 개선시키는

 성과를 냈는데도 

세포실험 결과 때문에 

임상이 보류되고 있는 것이

아쉽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식약처 관계자는

병원에서 개별 환자 치료와 

별개로 신약 허가를 받으려면 

세포실험부터 효력 있는 

자료가 필요하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하기는 

하지만 규정을 어길 수 없어 

자료 보완을 요청한 상태라고~


이처럼 국내 임상이 막히면서 

김 대표는 임상 요건이 

덜 까다롭고 신속한 진행을 

할 수 있는 외국에 나가

 치료제 개발에 나설 계획

이라고 하니 안타까운 일이다.


국내에서는 병원들이 개별적으로

 HzVSF를 신청해 코로나19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진행하고 있으며

치료제 개발은 해외에서 진행할 것

이라며 해외 파트너와 임상 및 개발 조건 

등에 대한 협의를 마치는 대로

 외국에 나가 긴급임상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뮨메드 지분보유 기업


<< 이뮨메드 관련주>>

마크로젠

SV인베스트먼트

바이오톡스텍

우노앤컴퍼니

메가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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