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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투자이야기

10월 5일 출범 토스뱅크 연 2% 수시입출금 인기, 신용대출 조건 ? (월)2021-10-04

by 오렌지훈 2021.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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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출범

수시입출금 2%

신용대출 조건

(월)2021-10-04

토스뱅크 출범 (매일경제)

10월 5일 

출범하는 세번째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베일을 벗었다.

 

토스뱅크의 장점은

낮은 대출금리와

한도 완화, 높은 예금

금리등 경쟁력이

높은 점이 부각되고

있다고 본다.

 

 하지만

토스뱅크 역시

시중은행들과 마찬가지

금융당국의 대출 관리

기조에 부응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조만간

이런 파격적인

조건은 지속할 수

없을 것이라는

분위기라고 한다.

 

토스뱅크는

예금통장, 체크카드

이어 최근 대출상품의

라인업과 조건을

공개했는데~

 

토스뱅크 혜택

<< 토스뱅크 장점 >>

토스뱅크의

주력 혜택은

 

①연 2%대 +

최대 2억7000만원

한도의 신용대출

 

②기간, 금액 상관 X

연 2% 수시입출금 통장

 

③한달 4만6500원

캐시백 체크카드 



토스뱅크의

 대출 상품은 3가지다.

1. 신용대출

- 최대 2억7천만원까지

연 2.76~15% 금리책정

(연봉이내 제한)

 

2. 마이너스통장

- 최대 1억5천만원까지

연 3.26~11.45% 금리

 

3. 비상금 대출

- 소액 마이너스통장인

비상금대출은

50만~300만원을

연 3.54~14.9% 금리로

빌릴 수 있다고 한다.

 

만기 전 대출금을

갚을 경우 물어야 하는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고 한다.

 

토스뱅크 (연합뉴스)

<< 무조건 2% >>
 예, 적금 형태를

구분하지 않고

수시 입출금통장

으로만 구성한

토스뱅크의 계좌는

 

예치 금액과

기간에 상관 없이

무조건 연 2%의

이자를 주겠다는

조건이다.

 

 토스뱅크는

정식 출범전에 통장에

예치한 금액에 대해

먼저 이자를 주겠다고

사전 신청자를 받았는데

2주만에 85만명이나

몰렸다고 한다.

 

정식 출범 후

통장을 개설하는

고객도 같은 2%의

금리를 적용 받게

된다고 한다.

 

이 밖에

예치 목적에 따라

통장의 공간을

최대 30개로 나눠서

돈을 관리할 수 있는

 

토스뱅크모으기

통장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토스뱅크의

장점들이 부각되자

일단은 호평이

시작됐다.

 

시중 금리가 연 1%

안밖인데 반해 수시로

입출금 하는 통장이 

연 2%를 주기

때문이다.

 

 저축은행보다도

높은 금리인 수시입출금

통장에 호평이 쏟아지며

직장인들 사이에선

 

개설하자마자

가지고 있는 자금을

모두 끌어모아서

토스뱅크 계좌에

몰아 넣을 생각 이라는

사람들도 있다고~


일각에선 

토스뱅크의

파격적인 조건이 

시중은행들에 

위기감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우려를

느끼고 있기도 하다.

 

과거 2017년

 카카오뱅크가 

인터넷은행 출범당시

특판 조건들로 인해

돈이 몰리자

 

시중은행들이 연이어

대출 한도를 늘리고

금리, 수수료 개편에

나섰기 때문이다.


은행권에선

 토스뱅크의 2%대

통장이 수신 금리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향후 금융당국의

유동성 커버리지비율

그리고 예대율 규제의

완화 조치가 종료되는

싯점과 맞물릴 경우

 

은행들이

유동성 자산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금리를

주는 토스뱅크로의

자금이탈을 막기위해 

자사의 수신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런 파격적인 조건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 의문도 제기

되고 있다고 한다.

 

은행권에선 지금의

조건이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할 것이란

시각이 우세하다고

본다.

 

정기 예금이나 적금보다

수시입출금식 통장은

유동성 관리가 어렵다.

 

중금리 대출

리스크까지 감당하며

무리한 조건을 지속

하는게 의문이라는 것.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카카오TV)

은행권에선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처럼 출범직후 이벤트로

보고 있으며 고객 유입후

수익성 고민때문에

 

차후 금액제한 혹은

금리 조건을 두게되는

전철을 밟게 될 것

으로 보고 있다고~

 

토스 측은

 다른 운영 비용을 최소화

하여 그 혜택을 고객에

최대한 돌려드리는 게

토스의 계획이라며

 

중금리 대출을

병행할 것이기 때문에

연 2% 수준의 금리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토스뱅크의

파격적인 조건이

오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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